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51388?sid=100
다른분은 다 괜찮은데 윤호중은 뜬금 등판이군요.
윤호중이 비대위로 박지현과 투톱으로 무능했어서 조금 흠..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51388?sid=100
다른분은 다 괜찮은데 윤호중은 뜬금 등판이군요.
윤호중이 비대위로 박지현과 투톱으로 무능했어서 조금 흠..
근데 윤호중 반대한 분들을 갈라치기라고 하는 분들 계셨던 거 같은데..
윤호중은 그 정도로 반대 받을만한 인물이죠.
근데 법무장관 안 맡겨서 다행입니다.
제가 박근혜 영입설에 반대했지만 이재명이 그럴 일 없으니 이재명 대통령에게 투표하게 될 거라고 했던 것처럼
그 분들도 이재명 대통령이 윤호중 법무장관 앉히지 않을 거라 생각했을 겁니다.
무조건적인 지지 합니다.
가장 걱정이군요. 제발 무능하지만 않길 바랄 뿐입니다.
법무장관 정성호 카드는
나름 교통정리 의미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정성호가 차기 국회의장 노리고 있었습니다.
추미애가 6선이라 우선순위이지만
의원들 인기투표 성격도 있는 게 국회의장인데,
지난번 국회의장 선거에서도
인기투표에서 져서 우원식이 된 겁니다.
정성호가 국회의장 한다고 나서면
추미애는 또 물먹을 가능성이 있고
그렇게 되면 국가 의전서열 2위가 된 정성호 입장에서는 모지리 박병석처럼 한껏 뻗대며 자기 권력 누리려 해서 국민들 암걸리게 할 수도 있습니다.
추미애가 국회의장하면 직권상정 수백번도 더 하면서 국짐 말 1도 안들어주면서 시원시원하게 할 거라
이재명도 추미애 국회의장 카드를 원할 겁니다.
(추미애가 국회의장이 될 거라 믿어의심치 않았었는데 우원식 되고 둘 다 뻘쭘해 했었죠)
이재명 대통령으로서는 정성호 법무부장관 카드가 추미애 국회의장 포석을 위한 걸림돌 제거 성격의 행마를 한 걸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