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제목에서 비약할 것도 없다고 봅니다.
장관따위(?)...그래요..장관따위죠...근데 이 첫단추부터 잘못껴서 국민들이 자신을 뽑아준 이유를 또다시 외면하고 실패한다...??
이건 이제 이재명의 실패로 기록될뿐만 아니라...차기 민주당과 그 안에서 정치생활을 계속 하려는 사람들의 탈락을 의미할겁니다.
정성호요...??
윤호중이요...???
뽑아보십쇼. 비꼬는게 아니라...
그러나...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은 반드시 두고두고 책임져야될겁니다.
저부터도 이번 정권에까지 와서도 검찰-언론개혁 실패한다고 하면...그 이전과 똑같은 실패를 아주 똑같이 판박이처럼 말미잘마냥 반복한다면...
민주당 지지 더이상 안할거라고 보기때문에...
나폴레옹 러시아원정실패역사를 대한 깊게 분석 한 히틀러가 똑같은 행동으로 실수한 것처럼 혹시나하는 마음이 있겠죠.
문통도 피해자였는데 못했구요.
이재명대통령을 못믿는게 아니라 혹시나 실수일까봐 하는 걱정인거죠.
공감합니다. 저사람 이재명 지지하는지 의심스럽네요
윤호중의원이 법사위를 넘긴건 당정협의를 통해 결정한것이고 정성호 의원이 검찰개혁 의지가 없다는것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아님 투표를 안하시겠다는건가요.
맘에 안드는 인사들이긴 하지만 우리편이고 심각한 결격은 없죠.
이럴땐 지켜보는게 맞고
이상한 방향으로가면 목소리 내야죠.
많이 과하져. 선 넘었죠.
완전히 당원들의 뜻과는 상반되는 인사만 하는 느낌이네요.
그러면 인사추천을 왜 받았는지 그냥 보여주기 쇼를 한건지.. 그냥 마이웨이만 걷는 느낌입니다.
정치검찰의 가장 큰피해자중 하나가
이재명 본인인데 노력하다 안되는 경우도 있는거지
그걸 부패한 가해자를 놔두고 피해자를 비난해요?
이젠 준비단계에서 욕할준비부터 미리 박나요?
성질대로 말씀하시는건 존경스럽지
못해 실망스럽네요.
저 개인적으로 브리츠님'을 시대 리더'라고 닉네임을
써왔는데..-1 점 부과하려구요.
하지만 현대통령과 총리에 대한 믿음은 남다르기에 기다려봐야겠지요
검찰 개혁에 대한 의지가
잼프가 더하면 더 했지
덜할까 싶네요.
일반적인 이지 아니신 거 같네요
뭘 하더라도 좀 지켜보시죠. 협박을 해서 뭘 하자는 건지..
그리고 일을 시작도 안했는데, 이런 악담은 어처구니가 없을 정도네요
문통 시절 검찰 개혁, 언론 개혁을 못 한 것은 장관 때문이 아니라 당내의 반대와 국회의장의 삽질때문이었습니다
즉 입법이 잘 못 돼서 그런겁니다
지금 민주당이 이낙연과 떨거지들이 있던 그런 민주당도 아닌데, 뭔 되도않은 초를 치는지 기가차네요
잼통은 합니다!
빈댓글 하려다 쓴다요
"참새가 어찌 봉황의 뜻을 알랴"는 속담이 생각납니다.
전 잠자코 기다려 볼랍니다.
정치판을 세밀히 관찰하지 않는 사람은 잘 못 한 일이 뭔지 적혀 있지 않으니 뭐지? 왜 이러지? 고개를 갸웃거리게 합니다.
그냥 믿고 맡겨도 충분히 합리적으로 해결할 분입니다
지금은 지켜보면서 도울때지, 너도나도 이래저래 첨언할 시기가 아닙니다
나같은 이준석지지자도 일단 이재명 대통령됐으면 잘하길 바라는 마음이 있는게 대한민국 국민일진데
높은 확률로 민주당 지지자인 사람이 본인 정당 대통령을 협박하네요...
근데 한다고 했으면 해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