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생각해서 롯데가 거절했다는건 꾸민 얘기였네요 하긴 악귀들린 타워라고 나와도 이미지에 타격은 커녕 작품이 초대박 쳐서 배경이 된 롯데타워가 유명해져서 오히려 관광명소로 부각될텐데했는데 말예요
서울에 그런 탑모양의 고층빌딩이 없으니 누가 봐도 롯데타워를 연상할것 같던데 말이죠.
아트디렉터란 사람은 왜 가만히 있는 롯데 뺨을 때린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