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수 브릿팝이 우울한데 The Frank And Walters의 음악은
밝고 경쾌한 곡이 많습니다.
JJ72는 한국에서 월드컵이 열렸던 2002년도에 향레코드에서 음반을 샀던 기억이 있습니다.
벌써 20년이 넘은, 올드락으로 불려도 이상할 것이 없는 곡이 되어 버렸습니다.
상당수 브릿팝이 우울한데 The Frank And Walters의 음악은
밝고 경쾌한 곡이 많습니다.
JJ72는 한국에서 월드컵이 열렸던 2002년도에 향레코드에서 음반을 샀던 기억이 있습니다.
벌써 20년이 넘은, 올드락으로 불려도 이상할 것이 없는 곡이 되어 버렸습니다.
I Hate Me More Than I Love You 재즈, 클래식, 모던락 등, 음악을 좋아합니다.
앗....20년 전 잡지에서 읽었던 내용인데..
저도 다시 찾으려니 확인할 방법이 없어서 일단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