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히 화장품 선물을 준비해야 할 일이 생겼는데 매장에 가기는 귀찮고 혹시나해서 사이트 들어가보니 당일 배송 서비스가 있어서 이용 해 봤더니 주문한지 4 시간만에 도착했네요. 헐..ㅋ
다만 퀵 단가라고 하기엔 처참한 2000원~2500원 수준이긴합니다만 음식배달보다도 여유있게 배달하는거니 그러려니 합니다.
요즘엔 워낙 올리브영이 지역마다 다 있으니 이 매장을 물류센터로 활용하는게 꽤나 괜찮아보이고 점주들한테도 도움되지 않을까 싶네요.
(이부분은 순익을 어찌 나눌지 몰라서 확실친 않지만요)
살고 있는 곳에서 꽤 가까운 곳에 매장이 있긴한데 퀵으로 오는 거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