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창고형 약국엘 다녀왔습니다.
카피약은 확실히 싼것 같습니다. 근처 사시는분들은 좋으실듯 해요
오리지널약은 약간 쌉니다.
지르텍은 4000원. 지르텍 카피약은 1500원
씨콜드플러스는 1500원.
페리톡겔 4000원
타이레놀 2500원.
결제는 약사님이 해주시긴하는데
복약지도는 없네요 ㅎㅎ 제가 구입한게 위험한게 없어서 그럴지도 모르구요
궁금해서 창고형 약국엘 다녀왔습니다.
카피약은 확실히 싼것 같습니다. 근처 사시는분들은 좋으실듯 해요
오리지널약은 약간 쌉니다.
지르텍은 4000원. 지르텍 카피약은 1500원
씨콜드플러스는 1500원.
페리톡겔 4000원
타이레놀 2500원.
결제는 약사님이 해주시긴하는데
복약지도는 없네요 ㅎㅎ 제가 구입한게 위험한게 없어서 그럴지도 모르구요
생각보다 겁먹을필요는 없을듯해요 ㅎㅎ
6월은 주차비 무료라고 하네요
기존에도 안가봤는데 종로에서는 저렇게 선반에 쌓아두고 팔았다더군요
의사회는 불법이고 태클걸 명분이 있었던건가요?
대형마트 생길때는 불법이라서 난리쳤던거 아니잖아요?
불법이고 뭐고를 떠나서 자기 밥그릇 건드는데 가만히 안있겠죠.
종로 한정으로 난매치는 약국 문화가 옛날부터 있었으니 어느정도 서로 이해하는 부분이였는데,
저 약국은 종로에서 2번째로 유명하고 규모가 있는 약국(약사)이 종로가 아닌 일반적인 주거지 동네로 진입했다는게 가장 큰 문제인거죠.
그리고, 뉴스에 언급되는 창고형 약국은, 의사의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은 취급을 안하고, 일반의약품과 건강보조식품만 취급하고 있으니 복약지도가 필요할지도 의문이죠...
^^ 어자피 지금은 하루에 처방전이 몇 개 들어오는지에 따라서 권리금이 정해지니^^
멀리서 찾아갈 필요는 없고 가까이 있으면 가볼만하겠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