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으로 회사 들어오기 전부터 돈 좀 만지던 동기가 있엇는데
그애 영향으로 같이 몰려다니는 애들이 다 부동산 에 관심 갖기 시작하더라구요.
뭐 그 친구자체가 이미 회사가 나름 돈 잘버는 회사인데
회사 월급의 몇배로 부동산 수익을 내고 있어서
첫 회사 배정때부터 벤츠몰고 출근 하고 그랬는데…
어쨋든 그친구 영향으로 다들 부동산 하나둘 하던데
생애최초니 신혼부부특약이든 다들 회사가 강남쪽인데
정반대인 마곡지구나 저 윗동네 분양 응모하고
사실 코로나 이후 다들 6-7억 넘어가는데
당연히 사면 바로 주변시세 10억 넘어간다고 이득이라고
그거 잔금낼 돈있냐 하면….
누가 요즘 자기 돈 모아 집사냐 전세내주고 전세세입자 에게
돈받아서 잔금치루지 라고 하더라구요….
결국 국내 실거주 니 개인필요로 분양 받는건
거의 적을거라고 확신합니다
다들 로또분양이니 시세차익 노리고 분양받은거지…
그러니 공급을 아무리 해도 부족하죠.
더해서 제가 사실 올해 서울로 발령나서 서울쪽
집을 알아보니 다들 부동산들이 2-3억대 전세 알아보는데
자꾸 아파트 재개발 예정지 옆 원/1.5룸 빌라 구매하라고
권유 하더라구요…. 근데 실체를 보면….
그 빌라 주인들이 일종의 미래의 전세사기자 인 역전세에
몰린 사람들 이더라구요. 본인 돈은 2-3천도 안되는데
2-3억에 빌라 사서 전세주고 보증금으로 그 빌라값 이자 내고
지가 막 쓰다가…. 세입자 나간다고 하니 다음 세입자 없ㅇㅓ서
문제는 근처개발 되엇으니 원래 산가격 이상으로
매입해 가라면서 부동산 업자가 그러는데…..
결국 이 시장은 건설사 언론사 판검사 부동사중개사 공무원
그리고 건설에 따른 부가이익을 보는 사람들의 야망이 키운 버블이죠
이런 상황을 이번 정책 + 전세대출금 한도 제한 >> 장기적 폐지
등으로 빠르게 막아야 한다 생각합니다.
정말 사실 부모님때도 열심히 모아도 평생 집살까 말까 했는데
누가 요즘 내돈으로 집을사??? 이게 어느순간 당연하게 된게
결국 너무 저렴히 돈을 푼게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거의 적을거라고 확신합니다
다들 로또분양이니 시세차익 노리고 분양받은거지…
그러니 공급을 아무리 해도 부족하죠.“
맞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생애최초든 1주택자든 계약후 6개월 이내 실거주조건이 아주 유효하다고 봅니다.
빚내서 갭투자는 이제 더 이상 못한다는거죠.
언론이 떠드는 실수요가 얼마나 되는지 보자구요.
서는 대출 규제와 중과세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샀으면 실거주. 강력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