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잘 감상했습니다.
해외 리뷰어들 영상이나, 달린 댓글보니
제가 찔끔 거리고 울컥하던 장면,, 만국 공통이네요
마지막 게임의 설정이 별거 아니지만, 미묘한 인간 심리를 건드리고 있다는 것에
감탄하더라고요.
마지막 대결이 벌어질수 밖에 없는 과정도 100% 공감하네요.
특히 에피 6의 하이라이트
저랑 느낌이 거의다 같더라고요
그 순간 그 짧은 대사도, 저는 괜찮네 싶었는데
외국인들도 그 대사에 감동하네요.. ㅎㅎ
전문가 의견은 호평이 한개도 없는데
잘 봤습니다. 다들 시간나시면 보셨으면 좋겠네요.
솔직히 감동적인 부분 넣을려고 한건 알겠는데,
그 서사를 위한 스토리나 연출이 형편 없었죠.
그래서, 전혀 와 닿지도 않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