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가입 후 쭈욱 사용해오던 ‘상남자무파마’를 ’관장남천동‘으로 변경했습니다. 생각해보니 딱히 상남자도 아닌것 같고, 실제 남천동에서 자그마한 헬스장 운영하는지라 팬심으로 흉내내봤습니다. 맘에 쏙 드네요. 헬스장 접을 때까지 쭈욱 쓰는걸로..ㅎㅎ
너무 달콤한 거에요~ㅋ
국밥도 무꼬..(안목, 신창국밥)
목욕도 하고..(대영해수온천)
으이..다 해써!
거친 숨도 내뱉고! 땀도 흘리고! 샤워도 하고! 마 다 했어!
어우야…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