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님 기후대에 잘 맞지 않은 수종 선택이라 문제 인 거죠 순천이나 제주는 한반도의 온대기후대 남쪽 지역 이니 식재하기 알맞죠 서울은 냉대 기후대 편백이 겨울나고 잘 자라긴 힘들어요 자작나무를 순천이나 제주도에 심으면 잘 자랄까요 대부분 고사 합니다 편백은 일본 중부 이남이 원산지라서 연중 강수량이 많고 온난한 해양성 기후에 잘 맞는 수종 이죠
한국기후가 변해서 한국전체가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변하고 있습니다.과거 기후조건으로 함부로 장담하면 안됩니다.과연 성공할지 말지는 몇년후 결과가 보여줄 것입니다. 청계천복원때도 일부 환경단체 반대가 생각납니다. 많은 기후전문가들이 한반도는 아열대화가 가속화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해당 사업이 실패할지 말지는 누구도 예측 못하는 영역입니다.
철산동 7,8단지, 구반포, 둔촌 주공, 분당 등의 아파트 얖 작은 숲들을 좋아했던 저는
봉산 편백나무 숲도 최소 30년은 지켜봐야한다 짐작됩니다
서울은 냉대 기후대 편백이 겨울나고 잘 자라긴 힘들어요 자작나무를 순천이나 제주도에 심으면 잘 자랄까요 대부분 고사 합니다
편백은 일본 중부 이남이 원산지라서 연중 강수량이 많고 온난한 해양성 기후에 잘 맞는 수종 이죠
많은 기후전문가들이 한반도는 아열대화가 가속화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해당 사업이 실패할지 말지는 누구도 예측 못하는 영역입니다.
서울 날씨가 제주도 날씨 처럼 되어야 아열대 기후 문턱 입니다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393289
경기도권은 대략 편백나무 40%대 생존율로 조림불가 수준 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