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차근차근 준비된 대통령 처럼 착각들 하시던데
박근혜 국정농단이 터지던 2017년 그 시점에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그냥 아무 것도 아니었습니다. 허울만 민주당 고문이고 당대표도 현직 국회의원도 아니었습니다.
그런상황에서 인수위도 없이 대통령이 되셨고 무얼 바꿀만한 조직도 언론환경도 없이 그냥 일하신 겁니다.
뭘좀 해보려해도 정권 출발당시 겨우 120석 넘는 과반이 안되는 여당에 숨어있는 수박들 야당과 억까하는 언론들 그리고 뭘해볼라할때 터져버린 코로나 팬데믹 그 속에서 유시민 전 장관 말마따나 성직자가 직을 수행하듯 하신겁니다.
물론 책임지시는 자리고 임명하시는 자리니 비판을 할 수는 있겠지만 상황을 좀 보라는 말을 하고 싶어서 두서없이 주절 주절 써 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이 보다 더 탄탄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문재인 전 대통령은 머저리라느니, 아무 것도 한 게 없다느니..
클리앙에서도 문재인 전 대통령에 대한 비난의 강도가 워낙 심해서...
조국 뚜드려 맞을 때 그냥 그렇게 손놓구 보구 있어도 되나요?
김현미 삽질할 때도 계속 보고 있으면서 최장수 국토부 장관으로 만들어도 되나요?
인수위 있었으면 달라졌을까요?
문제 없더라고 한 번 입장 발표했다가
윤석열이 협박받고 깨갱하긴 했습니다.
손 놓고 있던 게 아니라, 수박들이 대통령 입을 막았다고 봅니다.
수박들이 대통령 입을 막은 건 인수위 유/무랑 무관하지 않아요?
하신 부분을 지적한 건데 왜 엉뚱한 말씀을 하시나요?
저는 인수위 얘기한 게 아닙니다만? ㅡ.ㅡ
윤석열이라는 인물을 못알아봤다는 비판이라면 모를까, 손놓고 봤다는 비난은 정말 적절치 않습니다.
근데 결과적으로 조국에 대한 부당한 수사가 계속되는 과정에서 유효한 조치가 취해지진 않았잖아요...
아예 손을 놓지는 않았지만..
하지만 "손 놓고 보고 있었다"는 건 명백히 사실이 아닌 비난입니다.
김현미 초기 부동산 대책 중의 하나가 임대사업자 장려/혜택이었습니다.. 이게 갭투자 유도하는 것이거든요... 부양책이죠..
부동산 정책은 부양책인데, 저금리에(이건 국토교통부장관 책임은 아닙니다만) 공급은 충분하다.. 부동산 팔 기회드리겠다.. 대국민 도발에.. 핀포인트 규제책이 나오면서 다음에 투기할 지역을 미리 콕 찝어 주기까지 했죠..
결국 정권말기에는
임대사업자 혜택을 축소하고, 3기 신도시를 발표했으며, 대통령이 사과까지 했지요...
김현미의 a안/b안을 논할게 아니라, 부동산 정책이 잘못되고 있다고 생각되는 순간 김현미를 얼른 경질하고, 강력한 대출축소/공급확대 등이 입체적으로 나왔어야 합니다..
참고로, 김현미는 역대 최장수 국토교통부장관입니다..
그렇게되면 다음정권도 똑같이 답습할건데 그 고리를 끊으려했다고 생각합니다
윤석열이 대통령되는것까지 예측하진 못했겠죠
말씀하신 바도 일리는 있지요...
근데 인수위 없어서 그랬다는 핑계를 댈수는 없는 것이구요..(원글 관련)
근데 결과적으로 문재인 대통령 시절에 검찰개혁이 잘 안됐다는 말은 할 수 있잖아요? 그리고 이번에 새로 정권을 잡았으니, 부족한 점 보완해서 잘해보자... 이런말은 해볼 수 있지 않을까요?
문재인 시절에 대한 어떠한 비판도 용납못한다고 나오면...
일단 태도면에서 윤석열 입틀막과 다를게 없고...
최소한의 논리도 없어요.. 그냥 내가 문재인 좋아하니깐 까지마... 이 수준 입니다..
그냥 문재인 시절과 동일하게 하자는 주장이면... 5년후에 정권 념겨주는거 밖에 안되구요...
무엇보다 이재명 대통령은 문재인 정권과는 다른 각도에서 개혁과제를 추진해보려 하고 있는데,
이재명 지지자라고 하면서 이재명 노선은 비판하는 셈이 되고..
뭐하자는 소린지 모르겠어서 그럽니다..
이러다가 이재명 정권은 지지자들이 망친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1. 비판이 아닌 비난으로 읽힙니다.
2. 2107년 전후 국회 의석수, 민주당 상황이 어땠는지. 검찰에 대한 국민 인식이 어땠는지를 생각해보면 그렇게 함부로 말 못할텐데요?
3. 당시 정국상황도 모르면서 (의도는 모르겠으나) 님은 펨코식 어설픈 취사선택 논리를 펼치고 있습니다.
4. (아쉬움은 있으나) 12/3 내란 진압과 극복 과정에서 문재인 정부의 개혁 조치가 디딤돌이 된게 사실입니다.
5. 끝으로, 지금의 민주당 시스템과 당원중심 개혁을 이룬건 문재인 대표 시절이지요. 이게 없었다면 이재명의 민주당도 탄생하기 어려웠습니다.
모르겠으면 가만히좀 있어요.
1. 비난이요? 어느 대목이 비난으로 읽히나요??
2. 3. 당시 상황이 안좋았으면 그거 포함해서 냉정하게 결과 리뷰하고, 보완하면 됩니다.
결국 힘이 모자랐다, 세력이 모자랐다는 거잖아요??
예를 들어 검찰개혁하려면 법사위원장 가져오는게 필수였다.. 라는 결론이 나왔으면 이번 정권에서는 법사위원장 필사적으로 수성해서 추진하면 됩니다. 근데 지난 일 돌아보지 않으면 그냥 이번에도 물건너 가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법무부장관이 중요하다고 할 수도 있고, 다른 사람은 법사위원장이 중요하다고 할 수도 있고, 또 다른 사람은 국회의장이 중요하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근데 그냥 지난일에 대한 리뷰는 모두 비난이니깐 내 앞에서 리뷰 하지마.. 하면 답이 없는 거예요..
4. 5는 동의합니다. 제가 이걸 부인했나요?
여기서는 입틀막 좀 하지 마세요..
아무도 그렇게 말하지 않는데요?
상대방이 하지도 않은 말을 전제로 싸잡아서 비난하는 이준석식 못된 말버릇과 똑같습니다 ㅎㅎ
메모 할께요.
딴 글에서 이런 예기 많이 들었습니다. 한참을 입틀막 꾼들이랑 싸우고 있죠..
"상대방이 하지도 않은 말을 전제로 싸잡아서 비난하는..." 그 꼴을 제가 당했거든요..
문재인 비난말곤 할게 없죠?
윤석열이 존재감이 커서 덮어졌을뿐이고 조직의 모습은 이런게 아니었을까 싶어요
동조하는 아이디가 그렇게 많을지 몰랐어요
비판, 의견개진이라는 말 뒤에 숨어서
야비하거나 비열해지지 맙시다
문대통령을 비난하는 것이 윤석열이 비판하는 것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누구일까 생각해보면
멸족될 위기에 있는 2찍이들 아닐까 싶습니다.
뭐 그러거나 말거나요.
게다가 처리도 못하는 동계 올림픽을 열어놓고 아무런 준비가 되어 있지 않는 상태였고..
무엇보다 주변에 수박정치인들로 가득 차 있었다는게 나중에 밝혀진 사실이죠. (엄중 민주당...)
그 어려운 상황에서 위기 관리를 하고 또 임기 중에 터진 코로나 사태를 잘 헤쳐나오셨죠.
조건만 좋았다면 더 좋은 결과와 위상을 만드실 수 있었는데.. 어떻게 보아도 개혁은 실패(?)를 하신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니 물에 빠진 사람 건졌더니 보따리 내어놓으라는 비판을 받고 계시기도 하고.. 양가적 감정이 드는 분이세요.
이재명 대통령은 어찌 되었건 검찰 개혁, 사법 개혁, 언론 개혁을 해내셔야 하고 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려야 합니다.
말씀하신 대로 인수위 없이 출발한 것도 있고, 코로나도 있고 많은 어려움이 있었죠..
근데 그와 무관하게 실패한 정책들도 많죠...
그러면 그냥 xxx 정책은 실패했다. 다음 정권에서는 보완해서 좀 더 잘하자... 이러면 되요..
근데 일체의 비판을 허용하지 않으면 발전이 없습니다..
나아가, "xxx 정책은 실패했다"라고 말하는 사람을 인신공격하고, 나아가 입틀막하면 안됩니다.
쉴드칠려면, "나름의 효과는 있었다", "예상치 못한 요인으로 인해 효과가 기대한 것에 미치지 못했다" 정도면 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세금으로 부동산 잡으려고 하지 않는다"라고 했습니다.
이 말 자체가 문재인 정권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 반성하고 나온 거예요...
(문재인 정권의 부동산 정책이 실패했다는걸 명시적으로 말하지는 않지만, 전제로 깔고 하는 말입니다..)
이재명의 정책과 반대로 이야기하면서, 이재명을 지지한다고 하면 참 어이없는 것이죠..
물론 모든 정책을 지지할 수는 없지만, 일명 "비판적 지지"에 대해서도 욕하면서 할말은 아닌 겁니다..
비판하지말라는게 아니라 나름 열심히 한사람 비닌하니 속상하다는 거에요.
"지지와 격려 깔끔한 비판 그리고 미래를 생각하는 자세"
잘한 것은 잘했다고 하고, 쉴드칠것은 쉴드 치고, 잘못한 것은 잘못했다고 하고, 개선할 것은 개선하고..
문재인 대통령이 자리에 오르자마자 이걸 엄청난 추진력으로 끌고 나가 평화올림픽으로 성공시켰어요. 당시는 트럼프와 김정은이 서로 내 핵단추가 크다 경쟁을 할 때였고요. 이 공을 다 잊어버린 거죠.
그냥, 문재인은 무능한겁니다 ......코로나대처나 외교부분잘한건 인정하지만
입만열면 개혁을 외처놓고선 실질적으론 아무것도 안했어요
공수처만들때도 입법의 시간이니뭐니 하면서 국회에다 죄다 맞겨놓으니 박병석같은 인간들이 설친겁니다
누구말대로 문재인은 태평성대 즉 아무것도 할일이없을때나 어울리는 지도자죠
무능했다고도 할 수있지만, 힘이 모자랐다, 세력이 모자랐다고 하는 게 적절하지 않을까 합니다..
겨우 공수처 출범하고 정권이 끝났고, 국민의 눈높이에는 맞지 않는데,
다음 정권에서는 한발이나 두발 더 나아가면 됩니다.
근데 정책 추진의 결과에 대해서 아무런 비판 못하면 그 다음 정권에서는 다음 진도 나갈게 없는거죠..
다행히 이번 정권에서는 정권 초기에 진행을 하고 있잖아요?
이게 이미 문재인 정권의 정책을 리뷰하고, 비판하고 대안을 마련한 결과인 겁니다.
문재인 정권에 대해서 비판하지 말라 -> 공수처 출점으로 검찰개혁은 완벽하니, 기소/공소 분리도 주장하지 말라.. 이렇게 되는 겁니다.
전 코로나 관리와 한반도 평화 정착 만으로도 충분히 존중받아야 할 대통령으로 봅니다.
또한, 이재명의 검찰 개혁이 성공한다면 노무현, 문재인 두 분은 그 탑의 가장 아래 가장 커다란 기초석의 자리를 차지할 만하다고 생각하구요.
비판과 지지, 좋지만 이건 비판적 지지라기 보단 그냥 분풀이에 가까워 보입니다. 뭐에 화나셨는진 모르겠습니다만.
오늘은 흰색이다가 내일은 검정색인 분들 클리앙에서도 많이 봅니다. 이재명이 의도하지 않은 분야에서 조금이라도 삐끗하면, 높은 확률로 가장 앞장서 비난할 분들이 또 이런 분들입니다. 님은 그렇지 않기를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함께 빕니다.
따지고보면 인력풀은 그때가 더 엉망이었는데요
그리고 준비가 안됐던건 2012년이었고
2017년엔 그 5년간 충분히 대비하셨을거에요
쉴드도 적당히 치셔야죠.
그리고 무얼 바꿀만한 의석이 없더라도
국민의 압도적인 지지가 있었습니다.
그걸 바탕으로 충분히 할 수 있었다고 봅니다
쓰신글중에 "2017년 그 시점에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그냥 아무 것도 아니었습니다. 허울만 민주당 고문이고 당대표도 현직 국회의원도 아니었습니다. " ???
그런분을 왜 대통령 후보로 내세운건가요? 아무것도 아닌분이 그런 자리에 가도록 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대통령이 아무것도 아닌분이 맡아야 하는 자립니까?
아무것도 아닌 분에는 동의 못하고 나름 능력도 인정받았고 지지자들의 뜻이 있으니 후보 자리에 올랐던거죠.
먼저 성품 훌륭하시고 코로나 대응, 일본반도체 규제 대응등 잘하신 부분 있으시고 그건 공이라 평가합니다. 하지만 우유부단하게 수많은 개혁과제 공약대로 이행 못했고 부동산정책 실패, 홍남기, 김현미 등등의 인사문제 그리고 가장 큰 윤석열 검찰총장 앉히고 그가 문제있다고 했던 주변 사람들을 오히려 물러나게 한건 두고두고 과로 밖에 볼수 없습니다. 그걸 발판 삼아 윤정부가 탄생했고 그후 3년 가까이 역대급 최악의 정부 들어서고 국민모두가 힘든 경험 했지만 , 어떻게든 국민들이 이겨냈고 저는 더이상 과거 문정부 잘했네 못했네 하며 추억하거나 되돌아 보고 싶지 않습니다. 칭찬을 해본들, 욕을 해본들 지금 뭐가 바뀌죠? 좋은부분만 기억하고 싶으신 분들은 그분들대로 , 안좋은부분만 기억하고 싶은분들은 그분들대로 그냥 마음속에 묻어놓고 현정부에 더 관심가지고 응원해줬으면 합니다.
문재인처럼 말잘듣고 성실한 관리자로 남아 임기후 검찰권력으로부터 자신의 평화를 보장받느냐,
아니면 개혁의 선봉에 서서 저놈들을 다 때려부수는 위험을 감수할 것이냐...
약좀 쳐야되는데...
반듯한 정부가 들어섰으니 벌레들 약을 치겠죠.!!
모두 민주 진영의 소중한 자산이고 지켜주어야 할 분들이죠.
이상한 극으로 치달려서 물고 뜯으려는 쓰레기도 비정상이고, (수박 또는 작전세력 같구요)
또다른 극으로 치달려서 절대 비판하면 안된다는 사람도 비정상이라고 봅니다. (신앙인 같아요)
점점 숨겨진 것들이 점차 못참고 뛰어 나오는 게 지난 20년간 보입니다.
민주당이 집권 했을 때 보일랑 말랑 했던 것들이 정권 넘어가면 다시 부활하고 더 숨겨지고 더 강고해지고,
그러다가 다시 정권을 잡으면 다 때려 잡고 제자리로 돌아올 것 같은데 또 안되고..
나중에 보니 '숨겨진 것들'이 열쇠 하나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란 것도 알게되고
그 숨겨진 구석이 여기 저기 우리 내부에도 있고
거기에 믿었던 우리들도 이런저런 시행착오, 실수, 사고, 배신이 있구요.
지금 기준에서 그 때가 무능했다, 시행착오 였다 말하는 게 지금의 강고한 기준을 의미할 뿐,
그거 가지고 싸울 필요는 없습니다.
또 다음의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같은 현세와 또 다른 이명박, 박근혜, 내란 우두머리 같은 암세를 겪어가면서 발전하겠죠. 부디..현세만 100년 동안 지속되어 높아진 기준 탓에, 그 뒤에 암군이 던진 똥덩어리가 지금의 트름보다 더 작길 바랄 뿐입니다.
충분히 그 위치에서는 최선을 다하셨고, 그것으로 인해 지금의 이재명대통령이 더 힘있게 추진하기도 하는 겁니다.
그러니..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할바에야 그 내란세력들 비난이나 합시다. 혹은 이재명대통령의 정책을 어떻게 뒷바침할까에 집중해도 좋죠.
잘한 것 코로나
못한 것 부동산
안한 것 검찰개혁 feat 윤석열
잘하려 했으나 개판된 거 남북협력
현재는
잊어지고 싶다고 했지만 꾸준히 등장하시는 분~
비판의 성역이 있을까요? 그들은 책임지는 자리에 자의로 간거고 결국 평가받는 겁니다 어떠한 비판도 억울하다는 듯한 그 태도가 신기하긴 하네요
님도 열심히 비판하세요 칼을 갈고 계시는 것 같은데 자유죠
여당이 적은 의석수로도 선전했고 이낙연 X맨이 총리하다 당대표까지 해먹는 바람에 될 일도 안되었던게 많고, 윤석열이가 검찰총장 되면서 꼬이긴 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윤석열을 문재인정권의 검찰총장이라고 말한 것은 윤이 이뻐서가 아닙니다. 윤이 제대로 하길 바란거고 못했지만 그 책임을 지겠다는 의미에 기깝습니다. 조국이 당하는걸 지켜민봤다고요? 진짜 제대로 그 과정을 보기느 했느 모르겠네요. 검찰이 추미애법무장관도 까고 통재가 안되는 사항이었고 언론도 뭣캍이 검찰 빨아주느라 바빳죠.
얘기가 길었는데 문재인 대통령 까는 분들 보면 과면 제대로 알고 보기는 보고 까는건지 모르겠네요.
김정은이랑 그 정성을 들였지만 성과 없었고 집값은 잡겠다고 장담하다가 못지켰고 조국이나 윤석렬 때 오판했고
코로나때 자영업자 희생시킨거 맞고.
시대적으로 의미가 있는 정권은 아닌거 같은데요
후보 힘 실어주진못할 망정 중립적으로다가 입이라도 다물어야하는데 이낙x에 놀아난건지 아닌지 이재명을 3년동안 검찰 언론의 노리게로 만들었던건 지나온 시간이 증명하지요.
실수요? 수박의 압력? 본인이 대통령인데 결단만 하면될일들을 수박에게 휘둘렸다고요? 대통령인데? 그것도 준비된 대통령인데?
문재인도 이잼과 마찬가지로 처음엔 박근혜에게 패했었지요. 그리고 탄핵전까지 다음 대선을위해 준비 하고있지않았나요? 갑자기 된겁니까?
그럼 이재명도 갑자기 된거네요? 왜 이재명만 준비된 대통령인거죠? 같은조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