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잠깐 과열 양상이나 네가티브는 그냥 무시하기로 했고요. 작업이 들어오니 그 사람을 찍어야 된다는 논리도 배제했습니다.
둘 중 누가 돼도 좋아서 엄청 고민중입니다.
당연히 기준은 빠르고 확실한 검찰 개혁 및 상법 개정이고요.
둘 다 잘 할 것 같은데, 확실하고 믿음가게 공약하는 사람 찍으렵니다. 근데 아직은 도저히 못 정하겠어요.
전당대회까지 한달여 남았는데, 두 후보 다 개혁 언제까지 어떻게 하겠다는 로드맵 확실하게 보여주길 바랍니다.
최근의 잠깐 과열 양상이나 네가티브는 그냥 무시하기로 했고요. 작업이 들어오니 그 사람을 찍어야 된다는 논리도 배제했습니다.
둘 중 누가 돼도 좋아서 엄청 고민중입니다.
당연히 기준은 빠르고 확실한 검찰 개혁 및 상법 개정이고요.
둘 다 잘 할 것 같은데, 확실하고 믿음가게 공약하는 사람 찍으렵니다. 근데 아직은 도저히 못 정하겠어요.
전당대회까지 한달여 남았는데, 두 후보 다 개혁 언제까지 어떻게 하겠다는 로드맵 확실하게 보여주길 바랍니다.
굳이 고르자면 적들을 너무 많이 만들어서 청문회 통과해야하는 임명직에 오르기 힘든 사람과 그래도 임명직도 가능한 사람 ?
뭐 그정도 차이에서 임명직도 할 수 있는 분 말고 저는 고르게 될 것 같습니다.
큰 그림에서는 비슷해도 사람의 성격과 자기가 써 온 역사가 있어서 어떻게든 본인 색이 나올 수 밖에 없어요. 그러니 그걸 잘 관찰하시고 투표하시면 됩니다.
당대포의 공약 1인 1표제가 가장 큰 쟁점으로 봅니다
선넘는 네거티브도 이걸 막으려는 수박들의 발악인거 같구요
박찬대 위원장 일때 보니 정청래에 파워에 아쉬운 부분 있네요.
무조건 정청래! 였지만 박찬대라 마음속에서 박빙의 승부를 펼치고 있는데요
지금은 정청래가 그동안 보여주었던 헌신, 그리고 내란정국에서 보여주었던 능력이 필요한거같아요
일부러 유툽에 자주 나와서 당내분위기, 앞으로 우리가 할일 등을 특유의 유쾌함을 더해 소통해줬죠.
수석최고도 법사위원장도 잘해서 민주당 살리고 나라 굴리는데 큰 이바지가 있었다 평가합니다.
오래전부터 정청래의 당심과 당원주의는 한결같아 든든하죠. 그래서 정청래로 정했습니다.
1년간 무지막지하게 개혁을 밀어부쳐야 하는 시점에, 앞뒤 안가리고 싸우는 전사적인 당대표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박찬대의원도 잘하시겠지만, 정청래의원이 더 제 역활을 하실거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