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드라마 레벨이 틀리네요 메시지의 재미에 뭐하나 나무랄것이 없는데 드라마.보기전까지 원전에 대해서 위험은 하지만 어쩔수없지 했는데 진짜 사고나면 답도 없네요 당장의 이익을 위해서 사고났을때 전쟁보다 더한 재난 같은데 원전이 과연 답일까도 싶고 체르노빌은 뭐이것 일부러 한것 아닌가 싶을정도에 완전 인재로 그리네요 참여러가지 생각이 드네요
원전 폐기물 관리 2만년만 하면 된다고...
다른 영화 드라마와 달리 현실로 돌아와도 체르노빌과 후쿠시마 원전 재난이 실제라 공포감이 끝나질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