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값 잡힐거 같네요.
분양 원가에 약간의 건설사 마진만 붙여서 신규 공급하면,
다주택자들이 호가 올릴 수나 있나요 ㅎㅎ
바로 옆에 싸게 그것도 신축으로 매물이 있는데
자기들꺼는 구축이고..
국민들 투자는 주식으로 유도하구요.
이재명 정부 일 잘 하는거 같습니다!
부동산 값 잡힐거 같네요.
분양 원가에 약간의 건설사 마진만 붙여서 신규 공급하면,
다주택자들이 호가 올릴 수나 있나요 ㅎㅎ
바로 옆에 싸게 그것도 신축으로 매물이 있는데
자기들꺼는 구축이고..
국민들 투자는 주식으로 유도하구요.
이재명 정부 일 잘 하는거 같습니다!
재정부담이 상당할테니까요.
서울 용산 코레일 및 미군기지 부지, 대법원 검찰청 세종 이전 후 부지, 육사 폐교 혹은 이전 후 부지 등 중심업무지구까지 빠른 접근 가능한 곳에 적극 사용해야 한다고 봅니다.
기존 신도시 추진과 더불어 도심지 정비사업도 빠르게 추진해야죠.
본인의 욕망, 직업으로 인한 현실적인 이유 등으로 인해 현 거주지를 떠나 외곽으로 가기 싫은/가기 어려운 사람들이 많죠.
땅은 제한되어 있는데 무작정 주택 공급을 늘릴 수도 없고요.
아무쪼록 부동산에 몰려 있는 투자금들이 경제활동에 사용되면 좋겠습니다.
남의돈으로 산 다주택자들 압박해야합니다.
/Vollago
주거는 무조건 국가가 기본을 보장했으면합니다.
사람이 누을자리 있고나서 거기서 부터 시작되게해야죠. 수천억짜리 부동산 있던말던 그거 매매하는거 좋다 이겁니다.
하지만 그전에 살곳이 불안하면 우리 출산률 꼴 가는거죠. 하늘에 날린 그간 예산만해도 대응하고 남았다봅니다.
살다보면 좋은학군, 통근, 각종 취향, 선호사항등에 따라 기본이상의 주택... 일종의 선호품이나 기호식품같은... 그런거에서부터 고액과세의 대상인 사치품에 가까운 주택까지 존재해도 상관없다봅니다.
하지만 그건 주거의 문제를 국민에게 보장하고 나서 할일 같아요.
나라를 존속시킬 의지가 있냐 했을때 수습해야할 문제/조건중 하나 같습니다
그리고 애초에 건설사들이 건설원가에 약간의 마진만 붙여 공급할리가 없죠.
다들 지향점이 있는 상황에서 제한된 사치재인걸요
임대주택이면 해결되나요? 아니요 얼마되지도 않는 임대주택은 로또고요 현재 같은 현실이면 공산국가처럼 임대주택 배정해줘도 위치와 입지, 하다못해 로얄동 로얄층으로 아웅다웅 할지도요 ㅎㅎ
국가 예산을 신규지역 soc에 집중해야죠.
싼집도 살기편하고 좋아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