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온라인 쇼핑몰은 Ali와 쿠팡으로 하고, 가끔씩은 네이버도 이용 합니다
제가 경험한 듕국산 물건의 일반적상태 평가입니다;
- 먼저 저는 이것저것 검색으로 몇개 확인하여 비교해 보고, 너무 싼건 사지 않는편입니다
- 핸디팬 or 넥팬 사용 가능시간; 이건 안내내용 거의 신용불가하여 직접 확인하여 실제상태 따라, 셋업/사용 합니다
- 보조배터리 전력과 용량; 이건 가격대가 많이싼게 아니면, 전력(제폰 충전속도로 비교측정결과)은 주로 괜찮은편이고, 용량은 정도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모두 다 표시용량에 많이 못미침 (용량은 항상 구매직후, (보조배터리 보다는 4~50배이상 비싼 핸드폰에 드가는것이니, 고압축에 비교불가 훨 더 정확할테니), 저희부부 갤폰 두개로 실측 하는데, 표시용량의 85% 넘는것 하나도 못봄 ㅡ 이와달리, 최고의 보조배터리는, Ali에서 판매중인, 2만mAh 기준 53,000원에 산 삼성정품(EB-P5300)보다 더 상태가 좋은, 보조배터리로는 소문난, 한국회사꺼였습니다 ㅡ 이건 만mAh인데 가격은 17000여원에 샀는데, 제 한손에 쏙 들어가는 컴팩트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실 용량은 표시용량의 87.5% 입니다)
- 블투 이어폰의 사용 or 대기 가능시간; 이건 100% 모두 사기 (특히 연결 대기시간은, 안내대비 개략1/10정도 수준인듯^^;)
번외로 아이팟은 꽤 전에 사서 거의 안써고, 정기적으로 방전방지 충전만 하다가 근래에 한번 써 봤는데 하루사용이 불가 하군요^^;;
- 충전선; 이건 5핀충전선은 Ali대비 싸고좋은 쿠팡꺼 이용하는편인데,
- 고속충전선은; Ali꺼 중에서는 1.5m(or 2.0m) USB to C형은, 5개 셋트에 5~6천원 하는 (제짐작엔, 중국산 중 품질 믿을만 한 걸 샘플 구매/검정 후 대량구매하여 2차판매 하는게 아닐까 짐작되는) 국내배송품만 사는데, 이건 항상 최고였고, (구매직후 항상 제가직접 확인결과 실제로 모든 충전선) 고속충전 잘되어 만족하며 사용중입니디
하나 특별한 건
Ali에서 3만원에 2천개 이상 팔린 일반진동 전동칫솔을 샀는데 이건;
.- 2분간 동작후 잠시의 진동변화로 2분이 되었음을 알려 주고,
- 진동 정도는 마음에 쏙 드는데,
- 충전중, 충전여부나, 현재상태를 알 수있는 LED가 없어,
- 판매자에게 문의하니, 5일 사용 후 완충하고 사용하라 하여,
- 5일 사용이 맞는지,완충후에 제가 직접 각 2분마다 껏다켜며 횟수를 확인 해보니 27회 후 방전되어 사용기간 동안의 자연방전까지 가만하여 이것의 80% 즉 20회 사용후 재충전 하는걸로 자체셋업하여 사용중입니다
- 이걸 제가 자체검정 하지않고 판매자 안내에 따라 5일 사용후 재충전을 반복했으면 불과 얼마지 않아 배터리사용가능 범위는 확~~ 줄었을테지요^^;
- 또한 2만원 수준의 발 마사지기를 사서, 발바닥, 장단지 그리고 오금(이건 2분간만) 마사지에 사용하는데, 이것참 시원하고 좋아서 어머니와 장모님께 보내드렸는데 시원하다라고 좋아 하십니다
암튼간에,
제 모든 경험 중 가장 대박은, 서비스센터 교환가격 개당 20만원 하는 타이어 공기압센서를, 4개 셋트로 Ali에서 12,000에 사서 교환공입 25,000원 주고 교환 했는데, 이건 결국에 1/22 가격으로 교환 후 2년쯤 됐는데 이상없이 잘 사용 중입니다^^
회원님들이 경험한 중국산 물건은 어떠셨던지요?
두번째는 제우스랩 z16p로 지금 보조모니터로 잘 쓰고 있습니다.
저는 샤오미 폰 써 볼 생각을 못 해 봤는데, 샤오미는 모델명을 갤럭시와 비슷한듯, 또 다르게 하나 봅니다
국내 정발되었었습니다.
배터리의 전압차이로 인한 용량 차이가 날 수도 있나 봅니다
상식으로 하나 챙깁니다
않고...
아주 소소한 제품들만 테무에서
사는 것으로.
작은 파우치 가방, 책갈피, 핸드폰
보호 필름, 접이식 톱, 탄산음료수
마개 같이 실패해도 아쉬울 게 없
는 저렴이들로만 샀습니다.
저도 작은 파우치가방, 핸폰보호필름 같은건 Ali에서 삽니다^^
저도 고교때에 전기인두 좀 써본 사람인데 그런것도 파나 봅니다
저는 20년 넘게 사용중인 (이 모델에만 있는 특별한 기능이 마음에 쏙 드는) 디카의 XD 카드리더와 배터리를 사서 잘사용 중입니다^^
제습기는 하이얼 제품 사서 잘 쓰는 중이고 선풍기는 만원짜리 쓰는데 전기세를 다른 선풍기보다 믾이 쓰는것 같아서 이건 버려야 할것 같네요.
조금 특별한 상품을 애용 하시는군요
저희는 와이프의 지시(?)에 따라 입안에 드가는건 그어떤것도 중국제는 사지 않습니다^^;
가장 만족했던건 내몽골에서 나오는 부추(?)꽃절임입니다. 바질페스토 같은건데 부추꽃 비슷한걸로 만들었나 보더라고요. 중국 여행 여러번 가봤는데도 타오바오에서 처음보는거 진짜 많습니다.
말씀보니 저도 흥미가 생기는군요
관심가져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