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웬만해야 그냥 기레기들 기사가 그렇지 라고 생각하지,
정말 기가 막힌 기사 내용에 도저히 퍼서 널리 알려드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한겨례가 노동자 출신 노동부장관과 노동자 출신 대통령을 노동자 출신이라고 비아냥 대는 무려 칼럼을 쓰고,
그걸 자랑스럽게 데스크가 통과 시켜주다니.
이딴 일기만도 못한 글을 한겨례가 돈을 주고 싣는 건지, 아니면 돈을 받고 싣는 건지는 모르겠으나,
이딴 글을 글이라고 지면에 싣는 한겨례는 정말 한시바삐 망해서 사라지기를 기원해 봅니다.

소제목 시작부터 어질어질 합니다.
증빙 자료 하나도 없답니다.????
진짜 너님 책임질 수 있는 말을 하시는 겁니까?
여보세요. 국힘당 청문위원이 국회의원 면책 특권 이용해서,
사실도 아닌 증빙자료 하나도 없다는 말 그대로 쓰면 뭐가 낫습니까?
진짜 김민석 총리 후보가 증빙 자료 하나도 안 냈나요?
청문 회장에서 나왔던 자료 들은 하늘에서 뚝 떨어졌답니까?
증빙자료 뭐요?
친권도 없는 전처가 맡아 키우는 아들,
정작 본인은 돈 한푼 보내주지도 못한 아들..있지도 않은 송금 내역을 내라는데..조작이라도 하라는 겁니까?
뭐요? 국힘당 처럼 전처 부르고 싶어요?
전처가 맡아 키우는 아들 성적표 그런거 제출 안했다고..'의혹'?????이라던 그 국힘당 따라하는겁니까?
하얀 봉투에 그냥 넣어서 누가 보낸지도 모르는 증빙이란게 있을 수 없는 출판 기념회 입출금 내역???
축의금/조의금 내역??? 이 딴 거 요구한 게 국힘이고, 이 딴 게 제출 안했다고 증빙자료 제출 없다는 겁니다.
거기 편승해서 말만 똑같이 말하면 된다고 봅니까?
말만 붙이면 의혹입니까?
이런 글을 쓰는 기자님 본인이 인간이 맞는지 의혹이 있으니 인간이라는 병원 진단서부터 제출하고 이야기 하세요.

와 정말 압권입니다.
군 출신 아닌 국방부 장관, 노동자를 노동부 장관에 세웠다고 비아냥 대고 있습니다.
이게 비아냥이 아닌 '잘 썼다' 라고 표현했다고 하고 싶습니까?
윤석열이 국민들 바보 취급하니깐 너님도 국민들 죄다 바보 같죠?
군 출신 아닌 국방부 장관은 이미 전세계적으로 일반화 된 상황입니다.
그리고, 그 군 장성 출신 국방부 장관이 앞선 정권에서 무슨 짓 했는지 모릅니까?
이 상황에서 누가 내란 관여되었는지도 모르는데, 군 장성 출신 안 쓴다고 비아냥 댑니까?
진짜 압권은 노동자를 지향한다는 한겨례가..
아..이거 수십년전에 때려치웠죠?
아무튼 그럼에도 틈만 나면 노동자 타령하는 한겨례가
세상에 노동자 출신 노동부 장관을 비아냥 댑니다. 진짜 제정신입니까?
그것도 모자라서, 장관에 서울대 출신 단 두명이라고 비아냥 댑니다.
이전 정부 대통령과 그의 측근들 죄다 서울대였어요. 기억력은 있으십니까?
아니면 어디처럼 윤 어게인이라도 해보게요?

김민석 총리 후보의 재산 2억원의 대부분은 부동산이고,
그것도 그 대부분은 사무실 전세권과 어머니 명의 집에 얹혀 살고 있는 본인 몫 지분에 불과합니다.
왜 집에서 자고 사무실이 있냐고 그거 탓하는 겁니까?
아니면 누구처럼 공짜로 어딘가에서 대주는 사무실 임대료조차 지불안되는 그런 거 생각하나요?
만약 사무실 전세권과 어머니 명의 집 지분 내용이 없었다면,
돈이 없는데 왜 사무실과 어머니 명의 집에서 살고 있으니 불로소득 타령할건가요?
아니 여보세요. 그 부동산 대부분, 집과 사무실 금액이 대부분인데..
그 2억 없는 사람한테 양해를 구해야 한다고요????
진짜 외계인입니까?
아무리 한겨례가 돈없는 조중동이라고 불리는 처지라지만,
최소한의 인간적인 상식 정도는 .. 아니...글을 싸질를려면 글이 글 다워야지요.
이게 지금 무슨 글입니까.
한겨례가 노동자 출신 노동부장관과 노동자 출신 대통령을 노동자 출신이라고 비아냥 대는 무려 칼럼을 쓰고,
그걸 자랑스럽게 데스크가 통과 시켜주다니.
이딴 일기만도 못한 글을 한겨례가 돈을 주고 싣는 건지, 아니면 돈을 받고 싣는 건지는 모르겠으나,
이딴 글을 글이라고 지면에 싣는 한겨례는 정말 한시바삐 망해서 사라지기를 기원해 봅니다.
이거는 정말 인격 상실 수준입니다.
노동부 장관에 노동자 출신 장관이라고 비아냥이라니..
서울대 출신 단 두명 이라고....헛소리하는게 한겨례라니..
이게 무슨 ...너무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사이언스입니다..
그리고 "한겨례"가 아니라 "한겨레"입니다.
칭찬이라면 저라면 20년간 국방위에서 근무해서 전문성이 있는 민간인 출신 이라고 쓰지,
'방위' 출신 국방부 장관이라고 안 썼을겁니다.
저게 칭찬이라고 느끼시면 잘못 느끼시는 겁니다.
저게 말입니까. 기사입니까 칼럼입니까.
이건 진짜 망해야하는 곳입니다.
조중동처럼 버틸 재간도 없으면서, 이딴 글이나 질질 싸고 있으면
그건 진짜 망하게 만들어 달란 뜻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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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의 자리
‘똥볼’만 차온 정치인이 빛났던 순간
https://h21.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48363.html
안철수가 대구에서 빛나는 건 필요한 곳에서 어울리는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이다. 방호복 속 땀범벅이 된 의료진이 그들이다. 이곳에서 안철수의 이력이나 정치적 시행착오는 전혀 의미가 없다. 검체 한 번 더 채취하고 환자 한 번 더 살피는 묵묵한 수행력이 중요하다. 어쩌면 정치인 안철수도 처음부터 ‘대장’을 하려고 할 게 아니라 ‘일원’으로서 제 몫을 했다면 지금과는 아주 많이 다르지 않았을까. 차근차근 정치적 힘을 키우며 괜찮은 팀플레이를 하고 있거나 진작 미련 없이 떠났거나 말이다.
많이 늦지 않았다면 그를 추어올려 이용하려는 ‘세력들’ 말고 그의 능력을 있는 그대로 발휘하게 하는 ‘동료들’ 속에서 정치든 봉사든 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