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생각해보면 날파리, 꽃등이, 메뚜기, 개미, 무당벌레, 돈벌레, 나방, 나비, 사마귀 , 바퀴벌레, 지렁이 이런걸 주로 보고 자란거 같은데... 요즘은 어마무시한 러브버그라.. 외래종이라는 이야기도 있고 사실 보기도 흉칙해서 접근하기도 쉽지 않네요.
라고 나오네요
상위포식자가 먹이로 인식하는데 몇년이 걸린다네요ㅜㅜ
새들아 먹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