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박정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3시쯤 살인 등 혐의를 받는 집도의 심모씨와 병원장 윤모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앞서 지난해 6월 한 여성이 임신 사실을 몰랐다가 임신 36주차에 낙태(인공임신중절) 수술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영상을 유튜브에 올리면서 논란이 커졌고, 보건복지부는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집도의랑 병원장 구속되었네요.
서울중앙지법 박정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3시쯤 살인 등 혐의를 받는 집도의 심모씨와 병원장 윤모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앞서 지난해 6월 한 여성이 임신 사실을 몰랐다가 임신 36주차에 낙태(인공임신중절) 수술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영상을 유튜브에 올리면서 논란이 커졌고, 보건복지부는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집도의랑 병원장 구속되었네요.
진짜 말 그대로 사람인데...
근데 36주면.. 36/4=9달... 9달????
이게 낙태맞아여???
4~5개월 태아도 인큐베이터에서 잘 자란 경우가 허다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