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대통령도 안한건 아닌데요.. 노무현때도 했고 문재인때도 했고...저런 경제적 시각 나온지도 이미 십수년이.. 지났는데요... ... 지난 정부들에서는 결과적으로 실패했는데, 이번엔 어떨지...... 요번에도 정책이 강력했다 생각했는데 대통령실에서.. 바로 선 긋는거 보고.. 뭔 생각인가.. 싶던데요.. 일단 대통령실 부터 전부다 1주택자 만 채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민들도 이제 이사하게 되면 기존 주택 6개월내 처분해야하는데, 대통령실 인원들 2개월내 1주택 외에는 다 처분하게 하고 처분하기로 했는데, 처분하지 않으면 이정부내에서는 모든 공직못하게 해야해요..
사실 맞는 말이죠. 현금으로 100억 사는거 누가 뭐라 합니까? 그 돈은 오히려 시장에 도는 돈이죠. 다만, 은행 대출로 올려놓고 갭으로 돌리는 돈은 실제 가격과의 괴리, '거품'을 생산 한거고 그 돈은 정말 시장에 돌지 않고 깔리는 돈이구요. 은행은 앉아서 월급쟁이들 돈 털어 먹은거고, 그런 돈이 동산으로 옮겨지면 기업체에 순풍이 부는거고 투자 시장도 활발해지는 선 순환이 이루어지겠죠.
구라언론그만
IP 218.♡.188.8
06-28
2025-06-28 10:05:43
·
이재명은 한다!
AaronIsGood
IP 118.♡.73.99
06-28
2025-06-28 10:29:01
·
거기다 부동산은 폭탄 돌리기에 다단계 같이 누군가의 몰락, 내 밑의 호구를 양산하는 구조였던 것 같아요~
TigerWoods
IP 195.♡.176.123
06-28
2025-06-28 11:07:15
·
다른 나라와 비교시 우리 나라 가계 대출이
아주 위험한 수준이고,
가계 대출의 대부분이 주담대 입니다.
술은역시쐬주
IP 211.♡.158.87
06-28
2025-06-28 11:09:12
·
맞말이죠 ㅋ
ThePlanets
IP 211.♡.196.33
06-28
2025-06-28 11:19:44
·
그 악순환의 결과가 출생률 같습니다.
참그래커
IP 175.♡.79.186
06-28
2025-06-28 11:21:36
·
저도 세금을 건드리는 것보다 대출을 조이는 이번 조치는 아주 적확하고 훌륭한 조치라 생각합니다.
blumi
IP 113.♡.252.94
06-28
2025-06-28 12:03:51
·
이거 맞죠. 은행돈 빌려다 판돈삼아 돈놓고 돈먹기하는 도박판이죠. 결국 승자는 은행과, 이미 더 많이가져서 대출 더 많이 나오는 큰손들뿐
@ones님 실제로 기업에 투자되는 형태도 있고 , 기업의 이익을 주주들이 나눠먹는 배당도 있고 , 시세 차익도 있고 여러 형태가 있죠. 핵심은 주식시장에서 발생하는 투자 이익은 시중에 돌 확률이 부동산 보다는 월등히 높다는 거죠. 당연히 내수가 좋아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주식시장이 건전해 지면 현금흐름없이 노후에 집하나 깔고 앉아서 힘들어하는 경우도 많이 없어질테고(미국 401K 사례) , 경기 진작시킨다고 돈 풀면 주담대 이자때문에 은행이 다 빨아가서 내수에 도움 안되는 경우도 많이 줄어들죠. 국민들 대부분의 자산이 생산성도 낮고, 유동성에 도움이 안되는 부동산에 몰빵되어 있는 현재 상태는 확실히 문제가 많습니다. 적절히 배분되어야죠.
kylon
IP 175.♡.208.87
06-28
2025-06-28 21:01:41
·
@가오가오님 주가 오를 때 차입금 이자가 어떻게 유리해질까요? 챗지피티가 이야기 한 간접적으로 상당한 영향을 준다는건 이해가 안되네요 채권 발향은 기업 신용등급과 영향이 있고 기업 가치보다 주가가 높은 경우 차입금 이자가 낮아지는 경우가 없구요
간접적으로 영향이 있을 수 있지만 본문에서 이야기 한 건 잘 못된 예시입니다
인생35
IP 27.♡.82.17
06-28
2025-06-28 21:35:09
·
@kylon님 실사례를 물어봤는데 약간 두루뭉술하지만 이런식으로 답을 주네요. 뭐 어쨋든 극단적으로 댓글 주장을 고려하면 기업들이 주가 관리를 할 이유가 없겠죠.
✅ 사례가 부족한 이유
실무적으로는 “신용등급이 같다 → 금리도 같다”는 가정이 강하지만, 실제로는 시가총액 증대 또는 주가 강세가 시장의 자금 공급자 수요 및 리스크 평가에 긍정적 신호로 작용해 금리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특히 A~AA급 투자등급 기업에서 이런 현상이 관찰되기 쉬운데, 직접적인 사례는 공개되지 않은 경우도 많습니다.
부동산 급등 시기 저출산이 심각해졌고 대출금 상환하느라 허리가 휘고 소비할 여력이 없어서 내수가 망하게 됩니다. 일본 같은 부동산 버블 붕괴로 30년 고통 당할수도 있으니 부동산은 반드시 잡아야 된다는데 동의 하고 저도 반드시 부동산 거품 꺼야 된다는 입장입니다. 문제는 정치인들은 부동산 거품 잡을 생각이 없습니다. 부동산 업계 근무하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건설사 직원 건설 물류 서비스 회사 부동산중계사 건설 일용직 노동자 아파트 들어갈 철근회사 유리회사 전기기사 시멘트 회사 벽지 회사 공사장 주변 함바집 아파트 완공후 가전 가구 새로 바꾸면서 매출이 크게 증가 등등 부동산 호황기에 관련 일자리가 크게 늘어납니다 이외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건설사 관련된 일자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만약 대출 조이고 유동성 줄이고 부동산 세금 올려서 부동산 경기를 급냉 시키면 이쪽 근무하는 사람들 일자리 해고 되거나 소득 감소로 불만이 크게 늘어나면서 선거표 이탈됩니다. 친민주당 성향 진보 이광수 부동산 전문가를 비롯 여려 전문가들이 민주당 국힘당 어느 정부도 이런 이유 때문에 부동산 하락 원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민주당 정책위의장 진성준 의원이 부동산이 연일 급등하니 방송 나와서 정말 이번에는 꼭 잡겠습니다 국민여러분 믿어주세요 말했는데 방송 끝나고 마이크 켜진줄도 모르고 부동산 못잡는다 계속 상승 말해서 거짓말한거 들통난적도 있었잖아요 국민들에게 부동산 잡겠다고 말하고 실제로는 부동산 상승 정책만 취한 이유가 건설업계 관련 종사자 표떨어지고 부동산 세금을 올리면 과세되는 사람마다 차이 나겠지만 갑자기 몇천 몇억 세금을 내라고 하니 국민이 부자가 되면 보수화 된다고 선거표 이탈됩니다. 그러니 정치인들은 부동산 잡을 생각이 없고 잡겠다고 거짓말 하면서 잡는 시늉만 내는 거라고 어차피 진보 보수 분열되서 대충 국회의원 생활해도 다음 선거 또 뽑아주니까 부동산 잡으려다 이탈표 만들지 말고 이대로 가려고 한다는게 이광수를 비롯 여러 전문가들 해석 의견도 있습니다
살자구
IP 125.♡.189.145
06-28
2025-06-28 16:59:47
·
대출도 줄이고 대출 이자 늘리고 보유세까지 올려야 한다고 봅니다
이미 부동산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계속 가지고 있고 사는 사람들이 팔지만 않고 신규 구매자만 없다고 해선 부동산 가격이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실 사용자가 아니라 투기꾼/투기성향이 높은 실 사용자들은 세금이나 이자가 버틸 수 없어야 내놓습니다 이자는 이미 높아지길 힘드니, 세금이라도 높여야지 매매가격이 떨어지지요
Tuna
IP 118.♡.82.230
06-28
2025-06-28 19:52:46
·
@살자구님
늘감사하는사람
IP 223.♡.75.127
06-28
2025-06-28 17:09:14
·
진짜 격하게 공감!!
밀키아빠
IP 106.♡.74.250
06-28
2025-06-28 19:33:35
·
뭐..전형적인 이이제이 패턴이죠. 부동산 판 위에서 다른 개체보다 우월하다는 심리를 이용한 것이죠. 강남 신축 대단지 가봐야 1/10 가격의 사람 살기 좋은 곳 대비 별로 살기 안좋습니다.
부동산에 목숨건 월급쟁이들은 아이 하나도 못 낳은채 맞벌이 해가면서 죽도록 일해 받은 월급 이자로 다~ 바치고
결국 스트레스 속에서 과로사 하거나 암걸려 죽습니다.
그래놓고 자기가 나름 중산층이라고 생각하고 살고 있습니다.
집값 올랐다고 기분만 내는거죠. 결국 다른집 집값 세금도 다오르고...물가도 다 같이 오르고....
내 월급만 안올라서 사는건 더 팍팍해지는데 말이죠.
요번에도 정책이 강력했다 생각했는데 대통령실에서.. 바로 선 긋는거 보고.. 뭔 생각인가.. 싶던데요..
일단 대통령실 부터 전부다 1주택자 만 채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민들도 이제 이사하게 되면 기존 주택 6개월내 처분해야하는데, 대통령실 인원들 2개월내 1주택 외에는 다 처분하게 하고 처분하기로 했는데, 처분하지 않으면 이정부내에서는 모든 공직못하게 해야해요..
그리고 대통령실이 선 안 그었어요. 가짜유스 유포 자제요.
투트랙일수도 있죠. 뭐 일단 냅둬봅시다, 한국 기레기들 관계자타령하며 마구 써대고
나중에 아님말고 한두번도 아니고요.
만약에 이런 말많은 규제하려면 지금밖에 타이밍 없다봅니다.
힘도쎄고 국회도 밀어주고 내란세력때문에 경제도 엉망이고 핑계도 너무 좋고요.
대통령실 “부동산 규제 우리 대책 아냐” 선 그었다가 논란에 급해명
https://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1205106.html
현금으로 100억 사는거 누가 뭐라 합니까?
그 돈은 오히려 시장에 도는 돈이죠.
다만, 은행 대출로 올려놓고 갭으로 돌리는 돈은 실제 가격과의 괴리, '거품'을 생산 한거고
그 돈은 정말 시장에 돌지 않고 깔리는 돈이구요.
은행은 앉아서 월급쟁이들 돈 털어 먹은거고,
그런 돈이 동산으로 옮겨지면
기업체에 순풍이 부는거고 투자 시장도 활발해지는 선 순환이 이루어지겠죠.
아주 위험한 수준이고,
가계 대출의 대부분이 주담대 입니다.
은행돈 빌려다 판돈삼아 돈놓고 돈먹기하는 도박판이죠.
결국 승자는 은행과, 이미 더 많이가져서 대출 더 많이 나오는 큰손들뿐
돈이 들어가서 연구개발 설비투자금으로 쓰는 거죠
상장후 거래될때는 주식만 사고 팔고 되는 거구요
하지만 그런 시장이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벤처에 투자하는 겁니다
본문 언급처럼 주식 대금이 연구개발비가 되는 건 아닙니다만..
제 요점은 본인들이 하는 대부분의 행위가 투자라 하지만 단순 거래라는겁니다
챗지피티 대답은 이렇군요.
시가총액은 회사채 이자율에 직접적 기준은 아니지만, 투자자 신뢰도, 신용등급, 시장 수요 등을 통해 간접적으로 상당한 영향을 줍니다.
실제로 기업에 투자되는 형태도 있고 , 기업의 이익을 주주들이 나눠먹는 배당도 있고 , 시세 차익도 있고 여러 형태가 있죠. 핵심은 주식시장에서 발생하는 투자 이익은 시중에 돌 확률이 부동산 보다는 월등히 높다는 거죠.
당연히 내수가 좋아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주식시장이 건전해 지면 현금흐름없이 노후에 집하나 깔고 앉아서 힘들어하는 경우도 많이 없어질테고(미국 401K 사례) , 경기 진작시킨다고 돈 풀면 주담대 이자때문에 은행이 다 빨아가서 내수에 도움 안되는 경우도 많이 줄어들죠.
국민들 대부분의 자산이 생산성도 낮고, 유동성에 도움이 안되는 부동산에 몰빵되어 있는 현재 상태는 확실히 문제가 많습니다. 적절히 배분되어야죠.
챗지피티가 이야기 한 간접적으로 상당한 영향을 준다는건 이해가 안되네요
채권 발향은 기업 신용등급과 영향이 있고 기업 가치보다 주가가 높은 경우 차입금 이자가 낮아지는 경우가 없구요
간접적으로 영향이 있을 수 있지만 본문에서 이야기 한 건 잘 못된 예시입니다
뭐 어쨋든 극단적으로 댓글 주장을 고려하면 기업들이 주가 관리를 할 이유가 없겠죠.
✅ 사례가 부족한 이유
실무적으로는 “신용등급이 같다 → 금리도 같다”는 가정이 강하지만, 실제로는 시가총액 증대 또는 주가 강세가 시장의 자금 공급자 수요 및 리스크 평가에 긍정적 신호로 작용해 금리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특히 A~AA급 투자등급 기업에서 이런 현상이 관찰되기 쉬운데, 직접적인 사례는 공개되지 않은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연관된 연구 및 보고서에서는 다음과 같은 간접 증거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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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행 근거 사례 & 연구
1. CME 분석에 따르면, “투자등급 회사채는 S&P 500과 양(+)의 상관관계를 보인다”
즉, 주가(지수)가 오르면 신용도 우량 기업의 회사채 금리도 일부 하락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2. 국내 신용스프레드 자료에 따르면
“국고채 금리가 정책 변화에 따라 상승하거나 하락해도, 신용 스프레드는 크게 변하지 않을 수 있다”
→ 결국, 같은 등급 기업이라도 주가 상승으로 시장 신뢰가 높아지면, 금리는 국채 수준으로 근접할 수 있다는 해석이 가능합니다.
다만, 1. 주식영끌은 잘 없죠. 2. 주식은 부분매도가 가능합니다. 3. 시가총액이 올라가면회사가 자사주 담보대출도 용이해질거구요 4. 배당금도 나오며 5. 자사주 배당금은 기업에게 도움이 되죠. 6. 30억있는 사람이 부동산에 빚내서 50억박는거랑 주식에 내돈 5억넣는게 다르다는건 본인도 알고 계실 것같은데요
AI를 사용하는건 좋은데..인과관계는 좀 살펴봐야 하는거 아니에요?
주가가 오르는건 기업 가치가 올라서이고 기업가치가 오르는건 기업 실적이 좋아지는거겠죠
기업의 실적이 좋아 지니까 신용등급이 좋아지는거고 주가가 오르는거겠죠
어떻게 주가가 좋아 지는게 신용등급이 오르는거랑 인과관계가 있을까요?
기업들이 주가를 관리 할 이유는 신용등급때문이 아닙니다
주주가 원하니까 하는거죠
주주가 신용등급이 오르는걸 원하면 그 방향으로 기업을 운영 하겠죠
주가가 오르는건 기업가치 외에도 다른 여러 영향이 있습니다
왜 여기서 인과관계도 명확하지 않은 이야기를 AI의견을 들고 와서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뭐 이게 재미면 재밌게 놀다 가세요
내수가 망하게 됩니다.
일본 같은 부동산 버블 붕괴로 30년 고통 당할수도 있으니 부동산은 반드시 잡아야
된다는데 동의 하고 저도 반드시 부동산 거품 꺼야 된다는 입장입니다.
문제는 정치인들은 부동산 거품 잡을 생각이 없습니다.
부동산 업계 근무하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건설사 직원 건설 물류 서비스 회사
부동산중계사 건설 일용직 노동자 아파트 들어갈 철근회사 유리회사 전기기사 시멘트 회사
벽지 회사 공사장 주변 함바집 아파트 완공후 가전 가구 새로 바꾸면서 매출이
크게 증가 등등 부동산 호황기에 관련 일자리가 크게 늘어납니다
이외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건설사 관련된 일자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만약 대출 조이고 유동성 줄이고 부동산 세금 올려서 부동산 경기를 급냉 시키면 이쪽 근무하는
사람들 일자리 해고 되거나 소득 감소로 불만이 크게 늘어나면서 선거표 이탈됩니다.
친민주당 성향 진보 이광수 부동산 전문가를 비롯 여려 전문가들이 민주당 국힘당 어느
정부도 이런 이유 때문에 부동산 하락 원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민주당 정책위의장 진성준 의원이 부동산이 연일 급등하니 방송 나와서 정말 이번에는 꼭
잡겠습니다 국민여러분 믿어주세요 말했는데 방송 끝나고 마이크 켜진줄도 모르고
부동산 못잡는다 계속 상승 말해서 거짓말한거 들통난적도 있었잖아요
국민들에게 부동산 잡겠다고 말하고 실제로는 부동산 상승 정책만 취한 이유가 건설업계 관련
종사자 표떨어지고 부동산 세금을 올리면 과세되는 사람마다 차이 나겠지만 갑자기 몇천
몇억 세금을 내라고 하니 국민이 부자가 되면 보수화 된다고 선거표 이탈됩니다.
그러니 정치인들은 부동산 잡을 생각이 없고 잡겠다고 거짓말 하면서 잡는 시늉만 내는 거라고
어차피 진보 보수 분열되서 대충 국회의원 생활해도 다음 선거 또 뽑아주니까 부동산 잡으려다
이탈표 만들지 말고 이대로 가려고 한다는게 이광수를 비롯 여러 전문가들 해석 의견도 있습니다
보유세까지 올려야 한다고 봅니다
이미 부동산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계속 가지고 있고
사는 사람들이 팔지만 않고 신규 구매자만 없다고 해선
부동산 가격이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실 사용자가 아니라 투기꾼/투기성향이 높은 실 사용자들은 세금이나 이자가 버틸 수 없어야 내놓습니다
이자는 이미 높아지길 힘드니, 세금이라도 높여야지 매매가격이 떨어지지요
뭐 주식 가치가 오르면 의미는 있지만 직접적인 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