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시즌 1이 너무 성공해서 의리로 나올줄 알았는데, 결말에 이정재가 죽는건 진짜 충격적이네요.
임시완 연기도 마지막 애기 씬에서 너무잘해서 이번에가장 전세계적으로 주목받지 않을까 싶어요.
이제 프렌차이드되서 미국 오징어 게임 나오면 더새로운 뭔가가 나오겠네요.
황동혁 감독진짜 대단하네요. 중간에 좀 늘어지는 부분도 있었고,
미스캐스팅도 있었지만, 그래도 조커2보다 훨씬 났습니다.
보통 시즌1성공하면 시즌3부터 거의 쓰레기로 되는데, 와 진짜 깔금하게 마무리 잘했네요. 한국편은 ㅎㅎ
이정재가 이병헌 대신 물려받는 결말 나왓으면 졸작이었을거같은데, 처음부터 왠 임산부가 들어오나 했는데
아기를 두고 돈때문에 이 촌극이 벌어지는걸 진짜 잘 풍자한거 같습니다.
나중에 이병헌 과거 오징어 게임편은 외전으로 나와도 잼있을거 같습니다.
마지막에 미국배우 케인트 블란쳇 같은 맞나요?
여배우라 딱지치기가 너무 안어울리는데, 공유랑 비슷하게 캡틴아메리카 크리스에반스 배우급이 했을면 어땠을지,,
그리고 vip 배우들 너무 연기가 재연배우들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