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유튜브에서 댓글을 보니, 괴랄한 음모론을 살포 중인데,
출처가, 무슨 세계로교회 무스탕인지 뭔지 목사가 미국에서 음모론을 살포하고
민경욱이란 양반은 아예 여기에 참여 까지 한거 같고
이것을 또 한국사이비교회 및 극우 세력이 커뮤니티로 퍼뜨리고 있는거 같네요.
미국정치갤러리란곳에 가보니, 아예 스토리를 만들고 있더군요.
엥간해서는 참겠는데, 이건 좀 인간의 도리와 선을 넘은 느낌입니다.
정권도 바뀐 마당에, 겁 대가리를 상실한 인간들에게 참교육을 .. 정부가 했으면 좋겠습니다.
언제까지 이런 저열한 음모론이 유포되는걸 보고만 있어야 하는건지..
그 근본 조직을 찾아서 강력하고 지속적으로 처벌해야합니다
전담 조직이 꼭 필요합니다.
정부가 즉시 수사 들어갈 될 정도입니다... 거의 내란 수준이네요. 음모론 수준이..
차마 말로 못하겠습니다.
그런 힘을 모아서 트럼프 같은 물건을 대통령에 올렸습니다.
음모론이 불만을 가진 취약계층을 선동하는데 아주 적절한 도구라는 걸 인식한 세력이 있다고 봐야 하겠죠.
민이나 황이 정말 부정선거를 확신할까요?
아니면 자기들의 정치적 활로가 그것밖에 없기 때문에 인지부조화가 벌어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만만히 볼게 아닌게 한동안 조용하던 태극기들이 다시 꿈틀거리기 시작한 거 같아요.
방미한 부정선거감시단인가 뭔가 하는 뉴스 댓글란에 가면 단체로 신앙고백중입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