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00에서 265kf로 업글했습니다
별 생각 없었는데 정신차리고보니 아마존에서 메인보드 구매 ㅇㅇ (그나마 몇만원 아꼈습니다) 아차 싶어서 시퓨랑 메모리 추가구매후 대기하고있었는데 어제 아침에 통관완료후 오늘 배송될줄 알았는데 밤 11시 30분에 배송완료 ㄷㄷ
잘려고 누웠다가 기존 시스템 분해후 장착 처음엔 부팅이 안되길래 식은땀과 함께 재분해해서 뭐가 문젠가 싶어서 찾아보니 전원스위치 연결을 아예 이상한곳에 잘못연결을 해버렸구요. 두번째는 기왕에 분해했으니 수냉팬 교체했는데 이놈이 너무 저속팬이라 온도 못잡아서 재분해 ㅜㅠ
itx 케이스라 컴터 업글 자체가 개빡쎄네요 -_- 메인보드 하나 끼울라면 진짜 다 분해해야합니다. 순서대로 장착하지 않으면 끼워넣기조차 안되는 상황 ㅡㅜ
인텔 망작답게 체감 개뿔도 없구요 itx 케이스라 온도 상승했구요 ㅋㅋ 윈도우는 그냥 기존꺼 그대로~ 이어서 쓰고있네요. 요즘은 이게 편하더라구요.
한숨 주무시죠 ㅠㅠ
고생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