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같이 이런거는 발설하지 않겠다고 일종의 엠바고 형식으로 다 인지하고 선을 넘지않는 그런 일정들이나 이슈들을 왜 카메라 다 켜져있는 공개적인 자리에서 뜬금없이 무슨 아무일도 아닌것마냥...그것도 실실 웃어가면서...무슨 놀리듯이 그딴식으로 할말 안할말 가려가지 못하면서 그것도 질문이랍시고 해대는지...
이런 사소한것들도 결국은 기자 나부랭이들이 아직도 세상 바뀐줄 모르고 옛날식 갑질 아닌 갑질의 지들 나부랭이 사이에서의 우월감으로 개기는 모양새같아서 보기 정말 역하더군요.
사소한 에피소드다 생각하지말고 이런 경우도 강하게 항의를 하고 1차적으로 강력하게 경고성 징계를 멕여야된다고 봅니다. 대통령실 기자브리핑실에 들어오지 못하게끔 하는식으로...
진짜 저는 검찰개혁, 사법부개혁, 기재부-감사원-경찰-국정원 개혁도 개혁이지만 가장 절실하면서 반드시 그 최후를 보고싶은게 언론개혁이라 단언합니다.
사실상의 이나라를 이지경 이꼴로 만들었고 지금도 반성과 자성 하나없이 마치 우리는 아무런 짓 안했었다고 행동하는 역겨움의 끝인 집단이 바로 저 언론 나부랭이들이죠. 정말 이가 갈리다못해 저런것들도 같은 인간 취급을 해줘야되나 싶은 마당에 실실 쪼개가면서 엠바고 성격의 대통령 일정까지도 공개석상에서 선넘으면서 질문이랍시고 해대는 꼴을 보자니...
정말 그 무엇보다 언론개혁 마렵습니다...민주당과 정부는 정말 어떤 방식과 로드맵의 언론개혁을 계획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유독 언론개혁이라는 화두는 이상하리만치 아직도 조용하죠 생각해보면...
언론이 사람의 모습이었다면 이건 빼도박도 못하는 사형감이죠 그간의 행태와 저질러왔던 짓거리를 보면...
그리고 기자실 애들 지금 이 정부 또는 대변인과 기싸움 중입니다. 지금 대변인 살살 약올리는 중이에요. OBS 아이는 그 선을 그냥 넘어버린 것이구요. 선을 넘었으니 대중들에게 욕 좀 쳐먹어야 됩니다.
그러면 해당 언론사에서 기자에게 상을 주든지 징계를 주든지 하겠죠
간 봤는데 아무 조치 없으면 좀더 심한걸로 도발할 거고요.. 결국 임계점 찾는 중일겁니다
대통령실 대응에 달려 있겠네요.
시범케이스로 굉장히 강력한 조치가 이어지면 말은 많겠지만 앞으로 굉장히 조용해질겁니다.
모든 걸.. 모든 이를 만족시키는 조치는 없습니다.
국민만 보고 갑시다
알개 기자가 대변일 알기를 우습게 아는거죠.
상응하는 징계나 처벌이 있어야 저딴 기레기가 그나마 정신을 좀 차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