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덮쳐 중단된 '방통위 하드 파쇄'‥이진숙 "과장이 한 일"
1시간전
....
수십 개의 컴퓨터 부품들.
가까이서 보니 대부분 구겨지거나 찢긴,
파쇄 처리가 끝난
하드디스크들입니다.
[과방위 관계자-파쇄 업체]
<방통위 직원 계세요? 담당자 와 보라고 해 주세요.
이거 왜 뜯는 거예요?>
"파기해야 되니까…"
이날
방통위가 처분하려던
컴퓨터만
130대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
....나의....
하드.디스크는...
다른..사람들이...보면..
안된..다는...요??
하.. 나쁜것들!
그리고 공적업무를 위해 사용한 기구를
무슨 절차를 통해 맘대로 처리하나요?
이것도 법을 만들던지 해야할듯 싶네요
내부의 공적업무에 사용된 PC관련 입력저장기기는
정부의 기관을 통해 처리해야지 저렇게 무방비로
사설에서 처리한다고요? 관리감독은 하고요?
못믿겠네요..
이와 비슷한 조치들이 다른 데서도 또 이뤄질 수도 있다는 얘긴가요?
공공기간은 ecm을 의무화 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진짜 화나네요.
파기 비용은 나머지 하드웨어를 자져가는 걸로 딜했다네요.
방통위가 무슨 동네 문방구가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