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 50초대 발언
"정말 안타깝습니다. 자유시장경제 체제하에서 본인이 능력있으면 가고싶은곳이 있으면 가게해줘야하는데, 일률적인 규제를 통해서 모두다 통제를 해버리겠다는 발상 자체가~~......."
능력있는 사람이 뭘 이렇게 가계대출 더받으려고 떼쓰는 건가요. 사업자 있으면 사업담보대출받으면되죠.
자유시장경제니깐 능력있으면 가계대출 6억까지 받고 가고싶은곳 가라는건데요. 세금걷는것도 아니고 능력있으면 두채든 세채든 안말리겠다는데요.
10분 50초대 발언
"정말 안타깝습니다. 자유시장경제 체제하에서 본인이 능력있으면 가고싶은곳이 있으면 가게해줘야하는데, 일률적인 규제를 통해서 모두다 통제를 해버리겠다는 발상 자체가~~......."
능력있는 사람이 뭘 이렇게 가계대출 더받으려고 떼쓰는 건가요. 사업자 있으면 사업담보대출받으면되죠.
자유시장경제니깐 능력있으면 가계대출 6억까지 받고 가고싶은곳 가라는건데요. 세금걷는것도 아니고 능력있으면 두채든 세채든 안말리겠다는데요.
태도가 본질이다.
의도는 둘째치고 뭐 틀린 이야기는 아닙니다요.
10억 20억 대출 능력이 없는데 대출 받아서 집 사고 그래서 부동산 거품끼고 망하면 세금으로 구제하고 ...
이런 악순환때문에 부동산 구조가 안 좋은 겁니다.
대한민국은
부동산 대출이 악성인 사회입니다.
부동산을 살리기 위해서 금리인상 못하고 그것이 고스란히 이중적으로 가계에 부담이 되고 있어요.
6억으로 대출 잘라버리는게 일률적 통제가 아닌가요? 거기에 가치를 부여하자면 끝도 없지만, 이걸 통제가 아니라고 할 수 있다면 님 말이 맞으십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251215CLIEN
남의 돈 말고 자기 돈으로 사라는 거죠😊
대출은 능력이 아닌, 남의 돈일 뿐인데요 ㅎㅎㅎ
근데 대출은 내 능력이 아니라 남의 능력을 빌려오는 것이지요. 그래서 대출은 내 사정이 아니라 남의 사정에 따라 좌우되는 것이죠. 대출도 능력이 되려면 국가가 내주지 않는 대출을 끌어와야 그나마 내 능력이다 말이라도 붙일 수가 있는 것이죠. 물론 그것도 또 다른 남의 능력을 빌려오는 것 이지만요.
아파트 구매해서 집값 오르면 내 노력 같죠? 근데 그건 본인 노력 아니에요. 나는 가만 있어도 주변에 다른 사람들이 만드는 환경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결 변수라고 하는 것이고, 내가 아무리 좋은집 사려고 노력했어도 내 능력이 아니라고 굳이 설명한 겁니다.
만약 정부와 은행이 당신 월급이 아니라 부모님 재산에 따라 대출을 결정한다면 그것도 내 능력에 포함 되는 겁니까? 말씀하시는 것은 이럴 경우도 내 능력이라고 말하는 것과 같아요. 대출은 언제 어떻게든 조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쉽게 예를 들면 LTV는 집 값을 기준으로 대출을 해줍니다. 내가 물려받았든 구입해서 샀든 친구가 줬든 상관 없이 말이죠. LTV로 대출 받는 것도 내 능력일까요?
생각 좀 하세요. 당신의 능력과 남이 해주는 것의 차이를 알아야해요. 물건 구매하러 가서 주인장이 주는 서비는 당연한 내 권리가 아니라 주인장의 마음일 뿐입니다.
상환능력과 대출 간 연관관계가 있다는 점에서 좀 극단적인 얘이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동의합니다.
과도한 대출로 인해서 왠만한 사람들은 접근도 못하는 거품이 거주수단에 잔뜩 끼게 됐다는 사실은 애써 부정하려고 하죠.
예전에 예측 다 틀렸고, 그냥 데이타에 끼워맞추기나 하는 떡방 수준의 사짜들입니다.
저런 인간들이 전문가면, 전 워렌버핏 입니다
유튜브 수익보다 강연 수입이 짭짤하니 그동안 얼마나 배고팟겠습니까. 부읽남도 부동산이 아닌 강연수입으로 건물을 올렸으니, 이제 다시 간판 붙이고 조회수 낚아야죠
그런데 보유세 올리면 반발 더 심할 걸요.
현실은 적절한 규제 없이는 언제나 감당 안될 만큼 과도한 대출 받는 사람이 등장한다는 것이고, 그런 사람들이 양산되는 걸 방치했다가 대량으로 패가망신하면 또 국가 세금을 통한 구제를 요구하면서 사회 시스템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거겠죠.
대출 규제보다 확실한 정책이 없으니까요
시장경제에 맞기면 지금 6억짜리 8억되는데 어떻게 하나요
조금만 누르면 개때처럼 달려나와 자유 시장?
그냥 투기꾼이지 아무것도 아닙니다
언론들이 "대출도 개인 능력이다" 이라고 프레임 잡아서 그런 인식을 억지로 만든거죠.
은행이 대출금리올리면 갚을능력 없어지는것이 무슨 개인능력이나요? 내가 가만히 있는데 능력이 사라지나요?
대충 보니 대마불사가 어쩌니 저쩌니 하던데, 여기에 대해서 공산당이라고 깠겠죠 분명?
입꾹닫했죠
양심은 갖다버린 인간들이에요.
빚이지 빚.
대출 능력자는 대출 받아서 좋고, 정부는 세금늘어서 좋고요.
이제부턴 개인의 능력에 따라 대출을 해주겠다는거고
앞으로 능력이 안되는 사람들는 주택을 처분하는 현상도 나타나게 될겁니다.
물론 징징거리는 사람들도 있을거구요.
비정상의 정상화를 하는 과정에서 투정하는건 들을 가치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