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태영건설
- 광주방송 (KBC): SG건설
- 서울신문: 호반건설
- 인천일보: 부영그룹
- 강원민방 (G1): SG건설
- 울산방송 (UBC): 삼라건설
- 헤럴드경제: 중흥토건
- 중도일보: 부원건설
- 영남일보: 운강건설
- 한라일보: 부영그룹
- 남도일보: 중흥토건
- 매일신문: 아스톤에셋
- 전자신문: 호반건설
- YTN: 유진그룹
건설사 직원들이 이제 개거품을 물고 달려들 껍니다.
건설사 직원들이 이제 개거품을 물고 달려들 껍니다.
"가장 막강한 권력은 언론이다. 선출되지도 않고 책임지지도 않으며 교체될 수도 없다. 언론은 국민의 생각을 지배하며 여론을 만들어 낸다. 그들이 아니라고 하면 진실도 거짓이 된다. 아무리 좋은 일도 언론이 틀렸다고 하면 틀린 것이 된다" ㅡ 노무현 대통령 자서전 '운명이다' 중에서 ㅡ
언론업에 종사하는 지
처음 알았습니다.
기사가 아니라 영업이
군요.
어쨋건 지역 자본들이 건설업과 지역 언론을 원하는건 일반적인 확장 방향이었나봅니다. 놀랄 정도네요 ㅋㅋㅋ
정말 끔찍합니다.
자금은 대성과 진아에서 출자한? 투자업체가 대주주라고 알고 있습니다.
연합뉴스라길래.. 중립인줄알았습니다.
ytn은 아주 옛날에, 연합뉴스로부터 떨어져 나왔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호반이 더존에 전자신문 매각한 '진짜' 이유는
전자신문 쪼개 인수한 지 2년 만…구성원 설명 없이 강행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2738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