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기 전: “그래, 난 치즈버거 매니아니까”
먹은 후: “죄송합니다. 닷씨는 얕보지 않겠쑵니다…”
패티 두께만큼 치즈가 겹쳐있고
극락의 고지혈증 맛입니다.
치즈 쪽을 베어물 때 혀와 치아에 엉겨붙어 녹으며 만드는
입 안의 꾸덕함은 혀가 즐기고 심장이 고통받는 그 맛이지요.
그리고 제 입맛엔 좀 짜네요.
Francisco
짜지않고 딱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