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착한가족 하고 온가족 때문에 그동안 번호이동도 못하고
자급제 쓰거나 신규회선 개통해가며
기기 수급하고 있었는데
어제 대리점에서 온가족회선 변경하는데 착한가족 결합까지 해지해버렸네요.
오늘 오전에 알아서 바로 대리점 찾아갔더니
업무처리해준 직원이 자기가 잘못알고 해지한 것 같다며 죄송하다고 하네요.
복구 조치방법을 알아보겠다고 했고, 좀전에 통화해서 진행상황 물어봤떠니
본사 전산팀에 사유정리해서 전달했다고 월요일까지 기다려달라고 한 상태입니다.
그래도 하루만에 알게되서 다행이긴 한데 복구가 잘 되어야 할 텐데 걱정입니다.
전산에서 어쩌구 저쩌구 안된다 시전할수도 있는데
안되는거 없습니다
원래는 복구가 안되는 거라 시간이 좀 걸리는 것 같다고 하네요.
자기가 상위 전산 담당자에게 요청해 놓은 상태라고 오늘 계속 확인하고 알려주겠다고 하는데
걱정이네요.
월말이라 오늘 복구가 되어야 깔금할 것 같은데
다음달에 선물도 해야 하고. 걱정입니다.
이러다 윗분 말씀데로 민사로 가게 되는 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