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내기 싫은데, 법인차 뽑아서 사적 용도로 사용하는 비율이 어마어마 합니다.
특히나 법인이라고 번호판 색만 바꿨지 특별한 제약도 없고
대표 가족들이 아무 관련 없는데 자가용처럼 쓰면서 세금 안내는건 잡을 생각도 안합니다.
최소한 운행기록 장치 의무화 + 법인명 차량에 부착 의무화 정도를 시행해서
세금 빼먹는 짓거리 못하게 해야 한다고 봅니다.
실제 업무용으로 쓰이는 차들은 죄다 모닝, 레이 같은 차에 덕지덕지 회사 스티커 붙여 놓으면서
벤츠, BMW 같은 비싼 승용차들은 무슨 특혜를 그 따위로 주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어차피 차량에 경비처리는 한계가 있구요.
원칙적으로 보험도 임직원보험 가입해야되고요.
솔직히 회사비용으로 포르쉐 출고하고 법인헤택 받는건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회사비용으로 포르쉐 출고 할수 있지만 혜택은 제외해야죠.
문제는 정치인들과 기업인간 짬짜미 관계여서 안되는 거죠.
상법 개정 경우도 수십년동안 짬짜미 관계로 처리 안하다가 주식투자 인구가 급증하면서
마지 못해서 처리 한다고 하는건데 이슈가 되서 정치권이 부담을 느껴야 뭐든 가능합니다
주식투자붐이 불어서 동학개미운동때 수백만명이 주식투자 하려고 뛰어든 덕분에 상법개정
요구하게 된것처럼 정치인과 기업인이 짬짜미 관계지만 이거 처리 안되면 큰일나겠다
정치권이 압박을 받게 해야 됩니다.
연간으로 대충 천만원 비용처리하고 나머지는 비용 부인되어서 그만큼 법인세 더 내고 타는거에요. 대부분.
많이 벌어서 세금 많이 낸다는데 고마운거죠.
개인명의 차량을 법인용으로 쓰면 비용처리가 안됩니다.
그럼 임원들은 당연히 법인명의 차량을 임대하고 비용처리를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