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지역은 조정대상지역과 투기과열지역, 투기지역으로 3곳이 있고 2023년 8월 현재 규제지역에 포함된 곳은 단 4곳입니다. 바로 서울시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용산구 뿐입니다. 과거 2021년만 하더라도 수도권 전지역이 규제지역 이었지만 현재는 단 4곳만을 규제하고 있습니다.
오늘발표는
강남, 서초, 송파, 용산에만해당되나,
위 지역은 현찰박치기로 거래가 이뤄지는 특성상
대출규제가 큰 의미가 없는 지역입니다.
규제지역은 조정대상지역과 투기과열지역, 투기지역으로 3곳이 있고 2023년 8월 현재 규제지역에 포함된 곳은 단 4곳입니다. 바로 서울시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용산구 뿐입니다. 과거 2021년만 하더라도 수도권 전지역이 규제지역 이었지만 현재는 단 4곳만을 규제하고 있습니다.
오늘발표는
강남, 서초, 송파, 용산에만해당되나,
위 지역은 현찰박치기로 거래가 이뤄지는 특성상
대출규제가 큰 의미가 없는 지역입니다.
"“금융당국도 금융회사들의 월별 . 분기별 관리목표 준수 여부와 지역별 대출동향 등을 철저하게 모니터링하여 필요시 규제지역 LTV 추가 강화, DSR 적용대상 확대(예 : 전세대출, 정책대출 등), 거시건전성 규제 정비(예: 주담대 위험가중치 조정) 등 준비되어 있는 추가적인 조치를 즉각 시행해 나가겠다”로 끝나죠.
https://www.fsc.go.kr/no010101/84824
앞으로도 기대가 되네요.
강남구 자가보유율은 2024년말 기준 37퍼 정도이니, 전세가 떠받치지 못하면, 강남 아파트 집값도 영향을 받게 되겠죠.
https://weekly.donga.com/economy/article/all/11/5259961/1
저는 원문을 봤는데
'수도권 • 규제지역'
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규제지역만 해당된다면 굳이 수도권 단어를 넣을 필요가 없을거 같네요.
규제지역을 넣은 것은 향후 지방에도 규제지역 지정을 염두해 둔 발표로 생각됩니다.
수도권 및 규제지역입니다.
점 = 곱하기 = and
수도권의 규제지역으로 알았네요.
문과는 난해합니다.
나같이 샹각하는 사람이 반드시 있을거 같아 틀린정보라도 지우지 않겠습니다.
항상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