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이라고 하는데,
대변인은 대통령실이 낸 부동산 정책은 아니라고,
원래 플랜대로 금융위원회인가 거기서 내 놓은 거라면
이정도의 규제면 그래도 소통은 있었을거 같은데,
다시 한번 교통정리가 필요해 보입니다.
(기사 내용상 그냥 대통령실에서 흐름 지켜보고 대응한다고는 하는데)
물론 정책 내용은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다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이라고 하는데,
대변인은 대통령실이 낸 부동산 정책은 아니라고,
원래 플랜대로 금융위원회인가 거기서 내 놓은 거라면
이정도의 규제면 그래도 소통은 있었을거 같은데,
다시 한번 교통정리가 필요해 보입니다.
(기사 내용상 그냥 대통령실에서 흐름 지켜보고 대응한다고는 하는데)
물론 정책 내용은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정책 나오기 전엔 집값 오른다 난리더니만…..
칭찬하는 언론도 있어야하는데, 하나도 없나보군요.
케비에스 이놈들 수신료만 받아먹고 진짜….
대통령실 "부처 현안 긴밀히 소통 중" 부연
논란이 불거지자 대통령 대변인실은 공지를 통해 "금융위의 가계부채 대책과 관련해 알려드립니다. 대통령실은 부처의 현안에 대해 긴밀히 소통하고 있습니다"라고 해명했다. 이번 대책이 대통령실 모르게 나온 대책은 아니라고 뒤늦게 부연한 셈이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62715430004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