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도님// 그건 님의 생각이고요. 평론가들도 최고작으로 뽑는 사람 많아요. 세계 유수의 감독들도 격찬에 격찬을 한 마스터피스입니다. 교묘하게 폄훼하시네요. 일반인도 뽑아서 그렇다니요? 평론가, 제작자, 감독, 배우 등이 투표한 겁니다. 오스카 당시 뉴욕타임즈 주말판 제목이 ‘히치콕, 스필버그, 그리고 지금은 봉준호?’였을 정도입니다.
@칼도님 제 메모에 님이 중국XX 으로 메모 되어있네요? 댓글을보고 윗분말씀처럼 교묘하게 폄훼한다는 느낌을 저도 받았습니다
kalitherevenger
IP 110.♡.231.86
06-28
2025-06-28 06: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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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도님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에 아카데미 영화제 작품상이면 평론적으로 게임 끝난건데요.
칼도
IP 61.♡.49.85
06-29
2025-06-29 00: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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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hium님 수 많은 사람들에게는 걸작인 것이 소수의 사람들에게는 걸작이 아닐 수 있습니다. 예술작품을 포함해 많은 것에 대해서 평가가 다를 수 있는 것이 인간입니다. 그 지극히 자연스러운 인간적 사실을 그냥 받아들이시면 됩니다!
칼도
IP 61.♡.49.85
06-29
2025-06-29 00:5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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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conda님 수 많은 사람들에게는 걸작인 것이 소수의 사람들에게는 걸작이 아닐 수 있습니다. 예술작품을 포함해 많은 것에 대해서 평가가 다를 수 있는 것이 인간입니다. 그 지극히 자연스러운 인간적 사실을 그냥 받아들이시면 됩니다!
칼도
IP 61.♡.49.85
06-29
2025-06-29 00:5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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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itherevenger님 수 많은 사람들에게는 걸작인 것이 소수의 사람들에게는 걸작이 아닐 수 있습니다. 예술작품을 포함해 많은 것에 대해서 평가가 다를 수 있는 것이 인간입니다. 그 지극히 자연스러운 인간적 사실을 그냥 받아들이시면 됩니다! 칸 영화제는 훌륭한 영화에 대한 누구도 부인해서는 안되는 기준을 들이대 영화를 평가하는 행사가 아닙니다.
망고덮밥
IP 1.♡.155.25
06-28
2025-06-28 0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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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이렇게 잘 만들어놓고 ... 미키17 이 기대만큼 터져주지 못한게 필모그래피 상으로 너무 아쉽네요 ㅠㅠ
Lithium
IP 220.♡.182.71
06-28
2025-06-28 00: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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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기념비적인 걸작이라 생각합니다. 엔딩크레딧 올라갈 때 기립박수 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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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1위 자리였는데 말이죠 ㅠㅠ
기생충이 그 자리가 되다니... ㅠㅠ
제가 영화 다시 볼 생각 거의 안하는데 잊혀질만하면 또 보고 싶었어요.
제 기준에서는 정말 대단한 영화였습니다. 1위 축하드립니다.
(하, 이선균님.......ㅠㅠ)
댓글을보고 윗분말씀처럼 교묘하게 폄훼한다는 느낌을 저도 받았습니다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에 아카데미 영화제 작품상이면 평론적으로 게임 끝난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