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노조에 최대 성과급 지급률 기준을 기본급의 1700%까지 상향하는 안을 노조에 제시했다.
그러나 노조에서는 이같은 사측의 안을 두고도 지난해보다 낮은 수준이라며 반발하며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 전임직 노조와 사측은 전날 청주캠퍼스에서 열린 ‘2025년 8차 임금교섭’에서 이 같은 내용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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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사측은 기존 1000%까지 지급되던 PS의 상한선 기준을 1700%로 상향하고, 남은 영업이익 10% 재원 중 50%를 구성원들의 PS 재원으로 사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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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사측의 방안에 노조는 기본급의 1700%를 PS로 지급하는 것은 지난 2024년 1650%에 450만원을 더 주는 것보다 낮은 수준이라며 전혀 공감하지 못한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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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SK하이닉스는 지난해 영업이익 23조4673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에 올해 초 기본급 1500%의 PS와 격려금 차원의 자사주 30주를 구성원들에게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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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k.co.kr/news/business/1135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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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왜 감탄하게 될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