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손솔 의원입니다 (이번에 비례 승계하였습니다)
너무 달콤한 거에요.
Egemenlik, kayıtsız şartsız Milletindir 주권은 조건 없이, 제한 없이 인민의 소유이다
달콤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