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로명·서정은 기자] 정부가 ‘주택담보대출 최대한도 6억원 제한’을 비롯한 초강수 대출 규제를 발표하면서 실수요자들의 주택 구입 통로가 사실상 막힐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실수요자라도 대출을 받아 수도권에서 12억원이 넘는 주택을 매수하는 방안이 원천 차단되면서, 주택 시장의 진입 장벽이 높아질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전문가들은 이번 대책으로 실수요자조차 서울에 있는 12억원 이상 주택 접근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다. 양지영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컨설팅부 수석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최대 6억원으로 제한된다고 가정해 단순 계산하면 비규제지역은 LTV 70% 적용 시 최대 8억5000만원에서 8억6000만원, 규제지역은 LTV 50% 적용 시 최대 12억원 이상의 주택을 구입할 수 없게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양 수석은 “결국 대출 없이 주택을 매수할 수 있는 자산가들 위주로 시장이 재편돼 양극화가 심화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며 “실수요자와 무주택 청년, 저소득층은 주택 접근성이 악화돼 피해를 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자산가들은 상급지로 몰려서 ‘똘똘한 한 채’ 현상이 심화되고, ‘상급지 중 상급지’ 집값만 오를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정확히 예상대로의 폐기물이 나오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들끼리 지지고 볶고 해봐야 대출 안 나오면 집값 떨어집니다.
그러면 자연히 사다리가 필요 없는 계단식 주거 입지가 형성 되겠죠.
규제하면 벼락거지된다는 기사
대체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하나요 ㅎㄷㄷ
언론개혁만이 답입니다
개혁x 살처분o
yo
"관측이 나온다"
"논란이 예상된다"
기레기 소설 3대장 레토릭.
"12억 이상은 받고 팔고 싶단 말이다~~!!" 로 들리네요.
언제부터 너네들이 실거주자를 걱정했니?요.
우린 저런 걸 부채 사다리라고 부른답니다.
언제부터 "6억 초과 대출=주거 사다리" 됐나요?
인거 같네요.ㅋㅋ
사다리 타령 들어주다가
서울 집값 12억 15억 된거 아닙니까.
다주택자 건설사 말고
1주택 실수요자 입장에서
좋을게 뭐가 있나요.
상급지 이사하려면 더많은 대출 받아야하고
집값 올라서 인테리어 비용도 늘고
복비도 더 많이 내야되고
자식들은 집살 엄두도 못내는 사회가 되었는데...
돈이 부족한 실수요자, 청년, 저소득층에 뭔 12억 이상 아파트를 들이대나요
또 사다리 타령하고 자빠졌네요. 진짜.
무주택 청년이 대출을 통해 지금도 엄청 오른 12억 이상 주택을 사서 부자가 될 기회를 박탈했다고 비판하는거죠. 지금?
이럴줄 알았어요
갑자기 훅 들어가야 합니다. 준비할 기간 주면 또 미리 집값 올라가니..
내일 부터 합니다.. 하나회 목을 치듯.. 해야 합니다.
어차피 대출 규제 안 하면 부동산 때문에 경제 망합니다... 잘 했습니다.
1년에 두세번씩 바꾸는 그런 정책이 되지 않길.
저가의 아파트부터 하락으로
밑바닥부터 벽돌을 뽑고 있으니까
고가의 아파트가 폭락하지 않으려면
날개를 달고 천상으로 날아가겠지요
주식해야 합니다...
괜찮은거 같은데요?
청년이 낼수있다고?
대출말고 나머지 현찰로 몇억도 있고?
헤럴드경제 (중흥건설)이죠 ㅋ
12억짜리가 언젠 사기 쉬었어요?
상식적으로 12억의 기준이 뭔지 모르겠고요
그동안 집값을 올린건 무리한 대출과 투기가
핵심아닌가요?
또한 전세사기사건을 잡지도 않고 방관하고
의원나부랭이들중엔 부동산 놀이로 재미 본 사람들도 있고
그렇게 쥐고 안놓은 기득권들 및 사기꾼들이 판을 치니
집값이 내려갈래야 갈수가 없는 환경이 조성되었죠
물가반영이라던지 여러가지 요건을 차치하더라도요
아파트만이 꼭 재산의 기준이 되는 이상한 이나라의
부동산을 좀 바뀌었으면 합니다
빌라나 임대아파트에 살면 마치 죄인처럼 여기는
사람들의 심리도 이해못하겠고요.
당분간 언론이나 기득권세력등 야당쪽은 이걸로 엄청 공격하겠죠
그래도 감내해야할거같아요..
6억 이상 대출 나오는 고소득자들 걱정해주는 친절한 기자들 또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