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이나 그런 것을 떠나서…
고령자는 집 팔고 좀 교외로 나가고,
출산 가정은 나라에서 공짜로 인프라 좋은 집도 주고 하면 좋겠습니다.
출산 가정들이 잘 정착을 해야 우리 나라에 미래가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입니다.
앞 세대의 희생을 거름 삼아,
뒷 세대가 잘 살아 남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뒷 세대에게 인정 받지 못하고 욕 먹으면… 인생 살아도 별로 산 것 같지 않다는 느낌입니다.
고령자는 집 팔고 좀 교외로 나가고,
출산 가정은 나라에서 공짜로 인프라 좋은 집도 주고 하면 좋겠습니다.
출산 가정들이 잘 정착을 해야 우리 나라에 미래가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입니다.
앞 세대의 희생을 거름 삼아,
뒷 세대가 잘 살아 남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뒷 세대에게 인정 받지 못하고 욕 먹으면… 인생 살아도 별로 산 것 같지 않다는 느낌입니다.
나이들수록 병원 근처에서 살아야죠.
나이들었다고 인프라도없는곳으로 보내버리면.. 좀..
사실 고령자가 교외에 나가면 못버텨요..
그간 지내온 인맥관계며 생활터전을 벗어나서 외지로 나가는 거 자체가 어려울 뿐더러
노인일수록 병원 등 인프라가 갖춰진 환경이 더 필요하거든요.. 하다못해 운전도 할 수가 없으니까요.
비록 어렵고 이상적일지라도, 궁극적인 해결책은 좋은 일자리를 더 많이 만들고 지역 발전을 통해 균형된 생활 인프라가 개선되도록 하는게 필요한거겠죠. 늘어난 기대수명과 삶의 질을 생각하면, 나이와 상관없이 양질의 직업 소득과 생활 여건이 필수적이라 생각되고, 이것은 세대와 상관없이 공통의 조건입니다.
다양한 댓글들을 마주하셨을테니, 사고의 틀이 좀더 확장되시면 좋겠습니다.
젊을 때면 모를까 교외에서는 나이 들수록 살기 힘들어요.
나이 들수록 도시에서 살아야 합니다.
고생하시고 나이 드신 분들이 더 대접 받는 게 정상적인 사회라고 봅니다.
도심에 산다고 아랫세대에게 욕먹고 인정받지 못한다는 생각을 하고 계시는군요
신념이시라면 뭐... 존중하겠지만 나중에 하신 말씀 꼭 지키시길 바랍니다.
당장 부모님이 폐가 안좋으셔서 교회로 나가시는게 어떨까요 말하니 우린 운전도 못하고 병원을 몇개를 다니는데 교외로 나가면 어쩌라는 거냐 그러시더군요...
좀 생각을 하고 글을 쓰시던가 하죠?
나이먹은게 죄도 아닌데 집팔고 나가라니 이건 뭔 소리인지...
외각으로 가면 힘듭니다..
장기요양보험이 일본 개호보험의 형태만 따라 간다해도 성공적 일 정도로 한국은 노인복지 사각지대 입니다
출산한다고 무상으로 주택을 공급하는 국가 역시 없습니다 한국의 세수로는 감당이 전혀 안되요
어린 분이신가 본데... 젊은이는 중요하고 늙은이는 중요하지 않은게 아니고 다 중요합니다.
고령이면 운전도 하지 않는게 좋고 병원은 더 많이 다녀야 하는데
어떻게 교외로 나가나요?
신박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