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묘듈은 작동거리 150m
60km 표적 움직임 대응
10m/s 퐁속에 대응하는 라스트 마일 묘듈로서 150m이네에서 목표물을 지시하면 독자적으로 외부 전파 방해에 대응하여
추격 하여 자폭이 가능한 묘듈입니다
올 상반기 부터 우크라이나는 드론에 자율기능들을 부여하고 있고
드론 생산량도 연간 200~800만대 까지 생산가능한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재정능력으로 400만대가 한계 최근 나토회의에서 연간 자금지원이 있으면 연간 800만대까지 생산가능한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고 언급 )
첨단 기술 개발국가이기도 합니다.
유럽의 아리안 로켓도 우크라이나 모터시치사에서 제작한 엔진을 사용합니다.. (상부 2스테이지)
그래서 아리안 발사에 차질이 생겼죠 삼성의 유럽 R&D 센터가 키이우에 있고.. 유럽 최대규모 연구소였죠..
우주항공등의 기술력은 top10급입니다.. 돈이 없어서 그렇죠.
(뭐 카더라 이야기지만 소련 붕괴이후 한국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양국에서 많이 기술을 받았죠.. 그러니 우크라니아가.. 기밀에 속하는 s-300의 한국 보유를 알고 달라고 요청하기도 했죠 지금이야 패트리엇 미사일이 워낙 완숙해서 필요성은 적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