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님의 대출 규제를 통한 부동산 문제 접근 방법이 아주 맞다고 생각합니다.
현금 많은 사람들의 부동산 매입은 건드릴 필요가 없고 자유 의지에 맡기면 됩니다.
문제는 현금이 없고 소득이 없는 사람들이 대출로 영끌하는 것입니다.
일견 이 사람들에게 새집을 잠시 준 것처럼 보이지만, 그 대출을 갚지 못하면 바로 나락으로 떨어지고 금융기관들도 부실해 집니다. 마약이나 다름없습니다.
20년, 30년, 50년 모기지가 말이 되나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5년, 길어도 10년 안에 못 갚는 돈을 빌리는 것은 무리수라고 생각합니다.
플레이어가 너무 많으니까요.
현금 없고 소득없는 분들의 영끌 대출로 인한 부작용은 당연히 정부가 개입해서 조정해야되는게 맞지요..
미래 정상적인 자본순환에 의한 국가경제 문제도 있죠.
현금없고, 소득도 없는 사람이 집 살 방법은 없었습니다.
소득없음 dti부터 막혀요
저 정책의 시행과 상관없이 집을 사기가 힘들지 않나요...
5년이나 10년 안에 갚는 건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불가능한 일이죠.
지금 내수가 너무 부진한 판이고 미국도 금리를 조금씩 내리는 판이라 대출금리가 인상되긴 힘들다고 보여집니다. 기준 금리를 올릴 이유가 없거든요. 오히려 기준금리 내려야 하는데 그 여파로 대출 금리가 줄어서 부동산 가격이 상승할 여력이 생길까봐 걱정인 상태지요. 기준 금리 인하가 이번 부동산 상승 노래에 일정 부분 힘을 준 것도 있지요.
그러니 당분간, 아마도 반년정도까진 대출 금리가 상승하진 않으리라 봅니다.
규제만 공평하게 하면 뭔상관이래요
이렇게 되면 경기권이나 지방 소도시 중심지는 접근 못해도
중심지에서 살짝 멀어진 변두리정도 구축은 매매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