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도 500원할때 처음 가보고 그뒤로는 안가긴 했는데,
3일간 세일? 할때는 사람들 어마어마 하더니,
오늘 출근하면서 정류장 앞에 있는 가게 보니 이제 한산하더군요.
해당 행사일 매출은 늘었을텐데 (지인이 알바하던 매장은 그날 하루 1200명...)
그게 지속적인 홍보로는 가긴 쉽지 않은듯 합니다.
뭐 저같아도 그뒤로 아아 필요할때는 메가커피 가니깐요
사실 저도 500원할때 처음 가보고 그뒤로는 안가긴 했는데,
3일간 세일? 할때는 사람들 어마어마 하더니,
오늘 출근하면서 정류장 앞에 있는 가게 보니 이제 한산하더군요.
해당 행사일 매출은 늘었을텐데 (지인이 알바하던 매장은 그날 하루 1200명...)
그게 지속적인 홍보로는 가긴 쉽지 않은듯 합니다.
뭐 저같아도 그뒤로 아아 필요할때는 메가커피 가니깐요
1000원 커피
메가만 다녔었어요
500원 행사때 커피 먹어보니
빽다방이 더 맛있더라고요
메가는 써서 못먹겠던데
그래서 커피는 집에서 타먹기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