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유로도 라떼 먹어봤지만 오트밀크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딱히 거부감이 있었던건 아닌데 카페가서 먹어도 그냥 우유로 라떼먹거나 두유로 바꿔달라고 해서 먹는경우는 종종 있는데 왜 오트밀크로 해달라고 해본적이 없었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오트밀크라는걸 몇년전부터 알고있긴 했었는데....
어쨌든 어제 마트에서 어메이징오트 바리스타 950미리짜리가 보이길래 호기심에 사와서 오늘 캡슐내려서 라떼로 해먹어봤습니다.
생각보다 고소하고 맛 괜찮네요.
우유랑은 확실히 다른 느낌이라 취향을 좀 탈꺼같긴 한데 저는 우유랑 다른 개념의 음료로 종종 먹을꺼같슴니다.
곡물베이스이니 뭔가 미숫가루랑 비슷할줄알았는데 그렇지는 않네요.
근데 확실히 이건 마트보다 쿠팡이 싸네요.
마트에서 1팩산건 5천원대였는데 쿠팡은 10팩이 2만7천원대라 입에만 맞으면 쿠팡에서 묶음으로 사는게 낫겠네요.
딱히 거부감이 있었던건 아닌데 카페가서 먹어도 그냥 우유로 라떼먹거나 두유로 바꿔달라고 해서 먹는경우는 종종 있는데 왜 오트밀크로 해달라고 해본적이 없었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오트밀크라는걸 몇년전부터 알고있긴 했었는데....
어쨌든 어제 마트에서 어메이징오트 바리스타 950미리짜리가 보이길래 호기심에 사와서 오늘 캡슐내려서 라떼로 해먹어봤습니다.
생각보다 고소하고 맛 괜찮네요.
우유랑은 확실히 다른 느낌이라 취향을 좀 탈꺼같긴 한데 저는 우유랑 다른 개념의 음료로 종종 먹을꺼같슴니다.
곡물베이스이니 뭔가 미숫가루랑 비슷할줄알았는데 그렇지는 않네요.
근데 확실히 이건 마트보다 쿠팡이 싸네요.
마트에서 1팩산건 5천원대였는데 쿠팡은 10팩이 2만7천원대라 입에만 맞으면 쿠팡에서 묶음으로 사는게 낫겠네요.
가벼운 맛은 minor figures,ave nature 핫에적합
묵직한 단맛은 oatside 아이스에적합
한국은 oatside밖에 안들어왔네요 ㅎ
그냥 첨에 몇번 먹어보다가 두유나 우유를 마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