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474331?sid=100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44228?sid=100
6.25전쟁 주간에는 매년마다 대통령들이 참전용사분들 초청 만찬을 해왔습니다.보통 24일에 하는편인데 이번에는 나토 일정의 조율때문에 조금 뒤로 미뤘었다가 열린것 같네요.
이재명 정부의 첫 청와대 행사이기도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의원때부터 강조해온게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따라야한다고 하셨었죠.
지금도 마찬가지인데 국가가 아직도 부족한 점이 너무나도 많습니다.늘 미안해해야 하구요.
독립유공자.참전용사.민주화유공자 그리고 그외에 수많은 군인들과 공무원분들을 우리는 챙겨드려야하고 마땅히 기억해야합니다.
그게 국가와 후손들이 할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념.진영.역사를 떠나서 말이죠.
법적으로 싸우는 분도 계시죠 천안함 사건은.
그래서 서해수호의 날때 특히 트러블이 있곤 했습니다.일단 이재명 대통령도 올해 서해수호의 날도 다녀오셨지만 매년 가셔서 많이 경청해주시고 용사분들 기리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세번 표를 준 보람이 있네요
장관 임명 당시 청문회가 아직도 기억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