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국방장관 내정자가 2개월 이상 비상계엄 청문회를
7차례 하면서 군장군들 중에서 누가 연류됐는지 모두 파악
했고 그 중에서 군검찰에 기소가 안되고 빠져나간 사람들
모두 알고 있고 반드시 죗값을 묻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12.3 계엄 당시 옳바른 길을 선택한 중간급 간부
들은 상을 줄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채상병 관련 사건에 연류된 그 당시 국방부에 있던
장군들 지금 모두 진급해서 다른 부대들로 가있는데 이 사
람들 역시 무사하지 못하겠네요
안규백 국방부 장관 후보자는 27일 12·3 내란사태 수습과 관련해 "신상필벌 원칙으로 잘 한 사람은 상을 주고 잘못한 사람은 죗값을 치러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일제 36년이나 12‧12 군사반란 등 과거에 대한 정리가 없었기에 (12·3 사태 같은) 이런 일이 반복된다"며 "이 문제에 대한 척결 없이 소독약만 뿌리고 봉합한다면 또 다시 곪아터지게 된다. 도려낼 것은 도려내야 새 살이 돋아난다"고 말했다.
그는 "제가 내란특별진상조사위원장을 맡았기 때문에 그 문제를 깊숙이 잘 알고 있다"며 "여러 방법을 갖춰나가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최고로 질이 나쁜 녀석은 형장의 이슬로...
군을 바로 세워주시길.
내란에 동조하는 군내의 간부들 모두 쏚아내 주세요.
그간 갈고 닦은 내공으로 모든 것 제대로 밝혀서 신상필벌 해 주시고,
지금부터는 국민에게 절대 총을 겨누지 않는,
그리고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국군을 다시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든든하네요~!
내란우두머리와 직접 소통하며 내란에 직접 가담 조력한 군인은 사형에 처해야쥬.
군대는 특히 더 철저히 솎아내야죠.!!!!!!
사살이 부담되면 제가 쏘겠습니다.
배가 부른겁니다. 급여, 감시 시스템 바꾸어야 합니다
지연된 정의는 정의라고 말 할 수도 없지만... 지연 되었더라도 항상 시범케이스로 끝까지 추적해서 조져야
나라가 바로 서게 됩니다.
진정한 보수, 진보정권 대한민국 잘 부탁합니다ㅎㅎ
똥별 우수수 별동별 떨어지듯 떨어지면, 인사적체 한순건에 해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