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국가유공자를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갖습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오늘(27일) 영빈관에 국가유공자와 유족, 보훈단체장 등 160여명을 초대해
'호국보훈의 달, 대통령의 초대'라는 주제로 오찬 행사를 엽니다.
이번 행사는 나라를 위해 희생한 영웅을 기리고 국가가 보답하겠다는 뜻을 다짐하는 자리라고 대통령실은 설명했습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6·25 75주년 기념사를 통해서도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특별한 희생을 치른 분들께 충분한 보상과 예우를 다하지 못했다는 아쉬움을 느낀다"며 "앞으로 더 많은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