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국장만 6번이나 맡을정도로 초에이스에 지난총선 비례 4번이면 뭐...
저기 청장님 강남에 유전급으로 시추한번 가시죠.
국세청의 가장 큰 무기는 '세무조사'입니다. 그래서 기업의 탈세를 조사하는 막강한 권한을 가진 '조사국'은 국세청에서도 가장 뛰어난 인재들만 모입니다. 임 후보자가 조사국장만 6차례를 했다는 사실은 그가 국세청 엘리트였음을 보여줍니다.
지난 10일 국세청은 고액상습체납자 710명을 올해 재산추적조사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이 체납한 세금만 1조 원이 넘습니다. 매년 재산추적조사 대상자를 발표하지만, 이번은 과거와 다르다는 분위기가 감지됩니다.
감방에 보내는 것보다 체납액 추징, 체납액의 3배를 벌금으로 추징하고, 더 나아가 사회적 징벌금으로 또 3배를 부과해야 합니다. 만약 내지 못할 경우 모두 납부할 때까지 하루 최저 시급을 기준으로 감옥에 있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 전 무조건 낸다고 봅니다.
언론사들 조사해요
다만, 발견을 못 할 뿐, 또는 B급 눈에 들지 못 할 뿐이죠.
들리는 썰로는 길게는 안하실거 같고 1년 정도 뒤 장관이나 비서실로 갈 거 같단 말이 나옵니다.
법인세 감면 다시 원복 시켜주고,
마지막으로 종부세 외 부동산 보유세 특례 원복합시다!
언론사 세무조사도 하셔야죠
라는 기본적인 이재명대통령 철학을 생각하면
이번 국세청장은 진짜 개쎈사람일 가능성이 높지요.
세무조사 진짜 빡세게 밀어줄거같아여
세금 완납 증명서 증빙해야 임명 가능허게 해야죠
조사 대상자분들 축하드립니다.
역시 최고의 행정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