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번호부님 주진우 병역면제 시기는 1995년이어서 강득구의원이 당시 채용조건을 들고 나온 것으로 알고 있어요.
획기적인 간염치료제가 나오기 시작한 시기는 1999년이니, 2002년에는 만성활동성간염의 경우 검사 채용 탈락 요건인게 맞을 겁니다. 2005년이 되어서야 공무원 채용신검에서 간염검사가 삭제되었다고 검색됩니다. 주진우는 2002년 검사에 임용되었습니다. 다만, 1999년부터 제픽스등을 복용하여 면역을 획득(seroconversion)할 수는 있었겠어요.
좌표 찍을때는 행복했죠 ㅋㅋㅋ 정작 본인이 찍히니까 대응도 못하고 피해자 코스프레 하고 ㅋㅋㅋㅋㅋ
보호대
IP 112.♡.140.153
06-27
2025-06-27 09: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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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간염인데, 5개월전에 3급현역 받은게 이상하고요, 5개월만에 면제로 바뀐것도 설명이 안되죠, 급성간염 진단명이 단순 실수라는 주장인가요? 그게 실수라면 5개월전 3급이 절대 있을수 없죠. 만성간염이고 고등학교1학년 시절부터 병원치료 받았다면 전부 말도 안됩니다. 공무원 신검은 만성간염 불합격인데,, 그냥 말도 안되는 헛소리 투성이입니다.
주진우 병역면제 시기는 1995년이어서 강득구의원이 당시 채용조건을 들고 나온 것으로 알고 있어요.
획기적인 간염치료제가 나오기 시작한 시기는 1999년이니, 2002년에는 만성활동성간염의 경우 검사 채용 탈락 요건인게 맞을 겁니다.
2005년이 되어서야 공무원 채용신검에서 간염검사가 삭제되었다고 검색됩니다.
주진우는 2002년 검사에 임용되었습니다.
다만, 1999년부터 제픽스등을 복용하여 면역을 획득(seroconversion)할 수는 있었겠어요.
좌표 찍을때는 행복했죠 ㅋㅋㅋ 정작 본인이 찍히니까 대응도 못하고 피해자 코스프레 하고 ㅋㅋㅋㅋㅋ
전..1차 신검에서 2급판정을 받았고.. 당시 사유가 간수치가 높다였을껍니다.
그리고 몇개월후 입영통지서를 받았고..
병원 다니고 있어서..연기하고.. 검사결과가.. 항체가 안생긴다..만성b형 간염으로 의심된다..라고해서..큰병원에가서 생간조직검사를 했고..확정 판정된 진단서를 가지고..재검을 받아 제5국민역 판정을 받았습니다.
아직도 양성으로 뜹니다.
만성 간염 환자가 술을 많이 마시면 간 손상이 급격히 악화되어 간경변, 간부전, 심지어 간암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집니다. 또한, 간 질환이 없는 사람보다 사망 위험이 더 커지며, 특히 만성 바이러스 간염 환자는 가벼운 음주에도 치명적일 수 있다
지금 나오는 내용이 양립할수 없다는 아닌것같아요. 다만 만성감염인데 3/4급이아니라 면제인게 규정이바뀌어서그런건지 이런내용이 나와야하지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