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72728
윤 전 대통령 측의 고발 조치를 두고 경호처 안팎은 술렁이고 있다. 경호처는 '12·3 불법계엄' 이후 법원이 발부한 체포영장과 7번의 압수수색 영장 등이 집행되지 못하도록 저지하는 역할을 했다. 경호처 내부에선 법제관 검토를 통해 영장 집행을 막으면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인식했지만, 대통령과 김 전 차장 등의 지시를 거역하지 못했다. 이 과정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맹종하는 듯한 일부 강경파가 조직을 장악하며 '사병집단'이란 오명을 썼다. 또 윤 전 대통령은 계엄 사흘 뒤 비화폰 기록을 삭제하란 지시를 내린 혐의를 받고 있는데 여기에 연루된 경호처 간부와 실무진도 대거 수사 대상이 됐다. 윤 전 대통령을 방어하느라 조직은 '쑥대밭'이 됐는데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으로부터 고발을 당한 것이다.

이 정도는 되어야 내란수괴가 될 수 있는 거군요 🤯
윤석열을 조력한 대가가 이거다
정말 의리라고는 1도
없네요.
그렇게 충성을 다했
건만...
그 자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