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7회 국무회의(2025.6.24.)
파초선 부채 한 번에 천둥 번개가 치고,
두 번 부치면 태풍이 불고,
폭풍우가 오고 세상이 뒤집어지죠.
권력이 그런 것 같습니다.
아주 작은 한순간
또는 의미 없는 것들일지 모르지만
누군가는 죽고 살고, 누군가는 망하고 흥하고,
더 심하게는 그런 게 쌓이면
나라가 흥하고 망하기도 하죠.
그런 책임감을 가지고 마지막 순간까지
여러분의 역할과 책임이 얼마나 큰지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출처 : 대통령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