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 찬성 의견은 53.4%, 반대 의견은 40.4%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나왔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5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504명에게 김 후보자 임명 의견을 묻자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 의견을 유보한 '잘 모름'은 6.3%였다.
광주·전라(76.8%)
대전·세종·충청(62.8%)
경기·인천(53.9%)
40대(66.2%)
50대(67.9%)
진보층(88.2%)에서 찬성 의견이 높았다.
서울(44.7%)
대구·경북(36.5%)
30대(37.1%)
20대(39.4%)
70세 이상(47.4%)
보수층(70.5%) 에선 찬성이 과반을 넘지 못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무작위 생성 표집 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RDD) 자동응답조사 방식으로 실시됐다. 전체 응답률은 6.5%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국회표결하고, 임명하고 총리역할 잘히사면 됩니다 !
한덕수 같은 인간하고 비교가 되겠어요?
언제나 40%는 언제나 민주당 반대에 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