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기사나 신문을 읽으실 때, "...라는 얘기가 나온다" "....라는 말이 나온다" 라는 표현이 굉장히 많은데 주의하셔야 됩니다. 이런 문장은 그냥 읽지 마세요. 누가 언제 어디서 그런 말을 했는지 전혀 근거가 없는 이런 표현은 실제 누군가의 말이 아니라 기사를 읽는 독자가 '그렇게 생각하도록' 유도하고자 하는 기자(혹은 언론사)의 교묘한 의도가 숨어 있어요. 강유정 대변인이 정말 잘 대응했는데 앞으로도 저런 질문이 나오면 '누가 언제 어디서' 그런 얘기를 했는지 정확히 따져 물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그 질문에 대답하려고 들면 기자가 짜놓은 프레임과 함정에 말려드는 거예요.
Lefter
IP 14.♡.95.74
06-27
2025-06-27 14: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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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미리 맞추어둔 당신 관짝 안의 관가?
에이아이애미나이?
IP 175.♡.50.198
06-27
2025-06-27 14:3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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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새#... 쪼개네... 강냉이를 야무지게 털고싶네요~ 이후로 많은 사진과 짤과 그의 뉴스가 돌아댕기겠네요... 아니 앞으로 나올 저 인간의 기사마다 따라붙을듯..
야, 쭈꾸미 사오냐?
쭈꾸미 먹고싶네요
옛날에 여친이랑 한참 조지러 다녔는데
반면 기레기들 대하는 강유정 대변인 표정 좋습니다.
어디서 헛소문을!
그냥, 종업원들입니다....재벌 종업원~!!
이제 니가 쓴 기사들 검증 들어갑니다~~~
쿵작작 쿵작작
전 전혀 질문이 이해가 안되던데
기자쯤 되면 말도 조리있게 햬야 되는거 아닌가 싶은데.. 질문도 뭔가 요지도 없고 명확하지 않고.. 무슨 말하고 싶은지도 모르겠고.. 저런 사람이 어떻게 기자가 되었는지 궁금한 정도였습니다.
저도 한 4~5번 돌려들었습니다.
그런데도 이해가 잘 안가더라고요.
보통 질문이 명확해야 답변이 명확한데..
역시 대부분의 기자들의 실체는 제가 아는 기자들과는 거리가 멀더라고요.
저건 말이죠.. '차관 지명은 장관(후보)와 교감을 하는게 상.식.아니냐' 라는 말을 돌려 말하는 겁니다.
물론 그딴 상식이 있을리가 없으니 대변인 들으라는 말은 아니고 못 까서 안달난 사람들 사료 주는 거라 보면 됩니다.
이런 기사 좀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왜 처 떠들고 있나요?
시험 봐서 기자된 건 맞나요?
네요 관상 참.. 꽃같아 좋아요
신문 수준에 맞는 기자네요.
근거없는 뇌피셜 질문이라니,,
언론 생태계가 바뀌는 기회가 됬으면 좋겠네요.
대통령실에 질문을 던지다니.
출입증 빼앗아서 내쫒음이 합당하네요.
참나.. 언제 쓰던 단어냐..
용기도, 지혜도 적어도 참신하지도 않은...
포기.. 포기...
ㅂㅈ 기레기 쉐기!!!!
소속,이름,사진 공개는 필수.
누가 언제 어디서 그런 말을 했는지 전혀 근거가 없는 이런 표현은 실제 누군가의 말이 아니라 기사를 읽는 독자가 '그렇게 생각하도록' 유도하고자 하는 기자(혹은 언론사)의 교묘한 의도가 숨어 있어요.
강유정 대변인이 정말 잘 대응했는데 앞으로도 저런 질문이 나오면 '누가 언제 어디서' 그런 얘기를 했는지 정확히 따져 물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그 질문에 대답하려고 들면 기자가 짜놓은 프레임과 함정에 말려드는 거예요.
이후로 많은 사진과 짤과 그의 뉴스가 돌아댕기겠네요...
아니 앞으로 나올 저 인간의 기사마다 따라붙을듯..
- 아직 장관 인선이 끝나지 않았는데, 차관 인사를 단행한 것은 이례적으로 비춰질 수 있다. 특별한 배경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하면 되는 문제 아닌지.. 무슨 관가가 어쩌고 우려가 어쩌고 장관 의중이 어쩌고.. 뭐 대통령이 장관 후보자 눈치보고 인사권 행사합니까.
" 요즘 00씨에 대해사 말이 나오고 있어요. 조심 좀 해주세요"
누가요? 불만 있으면 직접 말하세요.
이걸로 대변인 한방 먹일거란 기대감에 미소가 새 나와서 쪼갠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