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그룹 배상윤 회장 최측근 발언 확인... 오랜 침묵 깨기 시작한 그룹 핵심 관계자들... 민주당, TF 구성
조씨는 "검찰에서 제시한 건 형량과 횡령금액을 줄여주고, 주가조작한 것에 대한 것(무마)이었다"며 검찰의 압박뿐 아니라 회유도 있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조씨는 논란이 됐던 2023년 5월 29일 소위 '검사실의 연어술파티'에 대해 자신도 "그 자리에 갔었다, 회유하고 그러느라고"라고 말했다. 그는 "참 분위기 좋았다, 그날은"이라며 "화요도 먹고, 소주 화요. 25만 원짜리 도시락을, 돈 아끼지 말고 그냥 좋은 걸로 쓰라고 그래서..."라고 구체적으로 말했다. 그는 "회, 도시락은 자주 왔다"며 "술자리가 (공개적으로) 밝혀진 거는 그때 그거 하나뿐이지만, 그 전에도 자주 갔다. (쌍방울 이사인) 박OO이가 직접 물건을 실어올렸다"라고 말했다.
이 사건은 재수사가 아니라 특검이 필요해 보입니다
연어회 술파티 그걸 최근 논란이 된 kh그룹 핵심 관계자인 조씨도 증언하고 있습니다
빠른 사면에 대한 부분도 국민들이 강력한 지지로 힘을 보태야하구요.
그런 처벌이 없으니까 검새들의 조작 범죄가 재발하는 거예요.
검찰 쪽 주장은 허술해도 다 인정하고 반대 쪽은 증인도 증거도 다 배척한 재판부. 이런 사건들은 검찰 뿐 아니라 판사까지 다 수사해야 합니다. 또 판사는 빠져나간다면 앞으로 또 이런 재판이 나올겁니다.